① 방문일시 :3.3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답십리 SM안마
④ 지역 :서울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송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나이를 한살더 먹어도 이넘에 달림신은 왜 멈추질 못하는지
브레이크 없는 차 마냥 매일 달라고 싶습니다
일 끝나고 지인들과 간단하게 술을 한잔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게
저도 모르게 답십리 SM으로 예약 전화를 합니다
근처에 도착해서 편의점에 들려서 술좀 깨는 컨디션을 마시고
들어가서 실장님과 간단한 미팅후에 간단하게 샤워 마치고 탕에 몸좀 담그고
나와서 옷을 입고 잠시 대기 하다가 안내 받습니다
늘씬하고 아담한 처자가 문을 열어주면서
눈웃음으로 인사를 하는데 술기운이 남아 있어서 그런지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술냄새가 났으면 짜증이 났을법도 한데 제가 민망해 할가봐 기분좋은 응대를 해줍니다
마인드는 일단 말더 안해봐도 합격 입니다
몸매는 슬림하니 올탈을 하고 있는데 가슴도 적당히 보기 좋고 제가 좋아하는 강아지상 입니다
이런저런 애기도 나누고 마치 사귀는 여친처럼 행동을 해주는데
꼭 20대로 돌아가 여친이랑 모텔 놀러온 기분마져 들었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받는데 살살 간지럽히듯 애무를 시작하는데 너무 좋습니다
점점 밑으로 내려가 제똘똘이를 만지작 하면서 알부터 핥아주는데 똥꼬에 힘이 팍 들어가면서
느낌이 확 오는게 술기운이 잇는데도 일찍 끝날거 같은 반응이 옵니다
입으로 빨아주는거 좋아한다하니 정성껏 힘들만도 한데 계속 빨아주는데
고새를 들어 빠는 모습을 보고 있다가 69를 하자고 하고 바로 무진장 빨아 봅니다
꿈틀 되는게 반응이 좋고 물도 좀 많은 편인거 같습니다
시간이 얼마 안남은거 같아 미친듯이 펌프질을 해봅니다
속삭이듯 신음소리를 내는데 이것또한 흥분하게 만듭니다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하고 풀려버린 다리로 잡에 귀가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