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 뒤로 눕히고 엉덩이꼴 벌리고 존슨 넣었는데 흑.. 거리는 리치의 소리..미친다..
① 방문일시 :3.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카라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리치
⑥ 경험담(후기내용) :야근 하던 중 일이 손에 안잡혀 빨리 퇴근하고
카라로 전화하고 갑니다.
카라.. 어찌나 평이 좋던지 ..기대감을 안고
찾아가 호실로 들어갔습니다.
언니한분이 저를 맞이해주셨는데 리치였습니다.
상당한 귀여움; 깨물어주고싶네요.
되게 아담아담해서 꽉 끌어안아버렸습니다.
그리고 키스하면서 리치언니의 가슴을 조물딱
거리고 손으로 클리좀 버무려줍니다.
그 뒤 침대로 누워 리치언니가 ㅇㅁ를 하는데
소프트하게 받았네요.
그 후 비제이하고 똥까시받고 장착한 뒤
리치언니를 덮쳤습니다. 흔들때 리치언니를
계속 쳐다봤는데 엄청 부끄러워 합니다.
시선을 계속 다른쪽으로 피하네요 ㅎㅎㅎㅎ
그리고 후배위로 바꿔 뒤로눕히고
엉덩이골 살짝만 벌린다음 존슨을 쑥 넣었습니다.
그때 흑. 하는 리치언니의 소리...
끝내줍니다. 그로부터 10분정도 지났을 쯤
발싸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