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3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S라인
④ 지역 :시흥
⑤ 파트너 이름 : 이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급땡김.... 출석부 확인후
오후 2시로 예약!!!실장님과 통화후 운이 좋게 빠른시간에 예약성공해서 달려갓네요 ㅎ
그리고 보게된 이슬씨....역시 사이즈가 굿입니다.
얼굴 섹시 고양이상... 진짜 호불호가 없이 이쁘시네요!
키160초반 여자여자 하신 성격이신듯 합니다.
간단한 대화후...샤워실로 이동...!
정말 섹한 와꾸의 이슬는 알몸의 몸매까지 섹하네요...
서로 씻겨주고 제꺼를 빨아주는 이슬이를 바라보는데
발사할뻔한 위기가....가까스로 참고 침대로 이동합니다
진정시킬겸 제가 먼저 역립을 시작했습니다.
목 가슴 배 다리 소중이까지 갔는데 내가 좋아하는 깨끗한 보빨...
한참을 혀로 입술로 애무하니 참으시는 신음소리와 찌푸리는 미간
눈을 감으시고 느끼시는게 어찌나 꼴리던지 ..지금 생각해도 흥분됩니다!
그렇게 한참 역립하다가 새여나오는 물까지 먹었는데 맛있어요, ㅋㅋ
더는 버티기가 힘들어서 장비끼고 정자세로 들어가는데
언니 신음소리가 더 커지는데 꼴려서
정자세로만 하다가 결국 얼마 못가서 발사 햇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담엔 꼭 더 많은걸 해보고 느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