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나 매니저는 제가 여지껏 만나본 매니저중..가장 최고의 하녀 마인드를 가진
그런 매니저라고 말할수 있었습니다..!!
와 한나 매니저 입에서 그냥..쏘리 쏘리..탱큐 탱큐..
라는 말이 떠나질 않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두손 모아서 절하듯..정말 저에게 온갖 신경을 다 써주시면서..
이것저것 다 해주는 스타일의 매니저랄까요..??
여지껏 진짜 제가 만나본 그런 매니저들중..가장 마인드 좋은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이것저것 무리한 요구임인데도 불구하고..자기가 해줄수 있는 선에서는
어떻게든 열심히 해줄려고 하는 그런 노력주의자 인거 같았습니다!!
90분동안 제가 느껴본 결과..이 매니저는 그냥 타고난..
태어날때부터..난 하녀다..남자한테 잘해야된다.!!
남자한테..모든걸 바쳐야된다..라는 그런 마인드의 성격을 가지고 태어난..
그런 존재라할까요..?? ㅋㅋ
이 세상에..남자 여자가 있다면.. 이 매니저는 새로운 그런 종족이였습니다!!
바로 하녀라는 종족...ㅋㅋㅋ 제가 생각하고 느끼기엔 이 매니저는 그랬습니다!!
정말 착하고..정말 순진하고...아~ 그냥 착하다는 그런 말 밖에 나오질 않는 그런 매니저 입니다.!!
배꼽인사도 아주아주 잘하고.!! 제가 원한는건 거즘 다 들어주는 그런 스타일이라서..
저는 굉장히 만족하고 나왔는데요..!!
아직도 한나 매니저의 그런 성격과 마인드가 자꾸만 생각나게 만드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 였습니다.!!
처음 당구에 빠지면..잘려구 누우면 천장에..당구 다이가 그려지듯..!!
잘려고 누워 있으면...잠깐만 눈을 감고 쉴려고 하면..
자꾸만 생각나는 그런 스타일이랄까요..??
당구를 치면 칠수록 재미있고 계속해서 빠지듯....
이친구도..계속 만나면 계속 넣으면..계속 빨림을 당하면 당할수록..
계속해서 하고싶고 빨리고 싶고 넣고 싶은 그런 스타일입니다.!!
역시 할때는 착하고 말 잘듣는 그런 스타일이 제일 좋죠..^^ ㅋㅋ
아주 이번에 아주아주 잘 만난거 같습니다.!!
종종 아니 자주 매일..?? ㅋㅋ 찾아올꺼 같네요..한나 매니저 보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