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04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party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4혜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빈둥 빈둥 인터넷을 뒤지다가 혜린이 후기를 보는데 급 땡겨
이건뭐 장난이 아니다 싶어 파티 실장한테 전화한통을 넣으니
때마침 첫타임에 예약이 가능하다는 말에 바로 예약을 걸고
기분좋은 마음으로 도착. ~ 똑똑 !! 방문이 열리고 옷입은실사는 못봐서
뭐지라는 생각을 하고 몇마디 나누고 샤워를 하고 기다리는데...
어머 이게 왠일 역시 사진보다는 실제로 봐야 제맛이라는 생각을하고
침대에 누워 시체처럼있어봐야지 생각을 있는데 죽은 시체도 살리겠다는 생각이 번뜻
똘똘이부터 빨아주고 똥까시 까지해주나 싶어 다리를 슬쩍올려봤는데 착하게도
똥까시까지 해주네..이야 물건이다 생각이듬 이래서 예약이 잘안된나 생각이듬
토끼되겠다 싶어 잠시 쉬어가는 타임을 같기위해 혜린이를 눕히고
역립을 시작하는데 온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오빠 ~ ~ ~하는데 정말 애인이랑 하는
기분이 들어 내가 더 흥분을해 더 열심히 혀 돌림을 해주고 혜린이 소중이가
흥겁게 젖어 바로 똘똘이 돌진 시켜야겠다 생각으로 바로 직행하는데 쏘옥 들어갈지
알았는데 좁보까지 명물중에 명물이라고생각이 드네요~
한~ 5분 지나서 똘똘이가 심하게 반응이 !.. 이건 발사 각 이다 생각에
조절좀해야겠다 생각하는순간 발사 ... 더 느끼고 싶었는데
너무 후회가 되네요 연장을 할려고하는데 다음타임에 예약이 있어
아쉬움만 남기고 샤워을 하고 . 나오는데 참 여운이 많이 남네요
재방문을 부르는 한마디로 명물중에 명물 혜린이네요..
어떻게 글로 표현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