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나 씨를 만나게 되었네요.
약속한 시간보다 조금 늦게 도착을 했는데, 실장님(사장님?)이 반갑게 맞아 주시네요.
리나씨를 만났는데, 첫인상은 괜찮은데요.
상당히 밝은 표정으로 기분을 업되게 만드네요.
젊은 미씨...
동남아 여행 갔을때 아이를 안고 지나가는 섹시한 미시를 볼때..
왠지 끌리는 기분있지요.
그런 여인의 향이 확 풍기는데요.
역시..서비스가 시작하니 완전 좋은데요.
온 몸을 여기저기...
여러번 반복해 주는데, 완전 몸이 움찔움찔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bj... 정말 깊숙하게..능숙하게.. 완전 사람 미치게 만드네요.
위에서 깊숙히 넣어주는데...느낌도 괜찮은데요,
참기 어려워 자세를 바꾸어 위에서 합니다.
그리고 뒤치기...역시 뒤치기가 쪼임은 최고죠...
마지막은 다시 여성상위로 마무리를 했네요.
리나..다들 평이 좋은데요.
저에게만 잘해 준줄 알았는데... 다 잘해주는가봐요 ㅎㅎ
암튼 좋은 시간 가지고 나올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