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누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국 남자가 좋다는 매니저 누나씨..
누나라고 부르기에는 정말 한참 어린 영계였습니다!!
들어가서 제 두 눈과 두 손과 입술과 똘똘이로 느껴본결과.!! 이친구는
제가 맛본 영계중 가장 으뜸이라고 말할수 있었던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몸매는 영계 어린친구 몸매에다가..얼굴 와꾸도..영계임이 틀림없었습니다!!
근데 말하는거랑...풍겨져 나오는 그런 느낌..?이..굉장히 이런걸 좋아하는 그런 스타일의 매니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면서도..한국남자가 좋다는 매니저..!!
자기는 작은 싸이즈 보다는 큰싸이즈를 좋아한다는 그런 누나 매니저 였습니다!!
저역시 작은 편은 아니였기 때문에...나름....!!
어깨에 힘이 팍팍 들어가더라구요....누나 매니저가 상당히 좋아했습니다!!
고로 저는 작은 싸이즈는 아니였던 그런 얘기였죠...!!
말도 어린그런 친구들보다도 훨씬더 잘 통했고..물론 콩글리쉬로 나누는 대화였지만!! ㅋㅋ
대화도 물론 좋았지만!! 서로의 몸으로 나누는 대화는 훨씬더 좋았습니다!!
이래서 영계 영계 하나 봅니다!! 괜히 영계들을 찾아다니면서..맛보는게 아니였더라구요..!!
저역시 상당히 좋았던 그런 시간이였고 그런 순간이였습니다!!
피부와 살도 아주 탱탱한게 좋았고....
잘빠진 그런 몸매였습니다...탱탱하니...처진곳 하나 없었고...뱃살도 없더라구요..ㅋㅋ
그리고 어려서 그런지..피부가 아주 탱글탱글..? 야들야들 하니 좋았습니다!!
이런맛에 영계들을 보러 다니는거 아니겠습니까..ㅋㅋ 굉장히 좋았구요..
와꾸도 아주아주 좋았네요..^^
이런친구 또 어디 가기전에 자주 보러가야될꺼 같습니다!!
말도 아주 잘 통하고...속궁합도 정말 최고로 잘 맞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