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29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좋은날
④ 지역 :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 소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날씨가 아직 춥지만 즐달하고 싶다는 마음에 이전에 갔다온 좋은날 근처가서 실장님께 전화하니
바로 가능하다는 언니가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소라를 보러 알려준 호실로 갔습니다.
노크하고 문이 열리니 아담한 귀여운 푸잉 언니가 저를 반갑게 맞이해 주세요
일단 스타일과 키는 프로필과 비슷하네요~ 푸잉 언니들처럼 느낌은 사근사근한 느낌이랄까?
50분 코스로 예약했지만 시간이 아까운지라 바로 샤워하러 가네요~
샤워하면서도 소라는 계속 저의 소중이를 건드리면서 밀당을 하네요 ㅎㅎ 그 모습이 귀엽네요 ㅎㅎ
샤워하고 나오니까 소라가 따라서 침대까지 따라오고 바로 시작하네요
같이 누워서 팔배게 해주니 여친처럼 제 옆에 붙네요 ㅎㅎㅎ
그리고 시작하니 BJ 를 정말 열심히 해주네요... 하다가 나올뻔해서 Stop 해달라고 해주고
69 자세를 하니 벌서 젖었네요 ㅎㅎ 맛있게 맛보고 다시 소라보러 누우라고 해서 정자세로
시작하니 실제로 느끼는 듯한 소라의 소리와 함께 계속하다가 신호가 나와서 발사~~~
너무 좋네요 ㅎㅎ
강추드립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