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디저트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지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도 야근하고있으니 급달림신이 와버렸습니다.
월급날이 얼마안남아서 총알도 모자란데 딱 한군데만 연락해보고 시간대 안맞으면 포기하려했는데 마침 지연이 예약이 가능하다하셔서 바로 잡고
출발했습니다.
주이가 누군가해서 입실전 검색해보고 들어갔더니 싱크있네요 ㅋㅋ
전체적인 인상은 민삘의 옆집동생느낌이구요. 웃는모습이 귀엽습니다.
한국말은 잘못하고 영어는 수준급이라 대화하면서
담배한대태우고 씻으러갔는데 샤워하면서도 장난치는모습이 맘에드네요 ㅋㅋ
본겜에서도 틀에박힌 스타트가 아니고 정말 애인처럼 상대해주는데 안꼴릴수가없죠; 진짜 물고빨고만 하루종일하다가 밑에 물이 흥건할때쯤
ㄴㅋ으로 입성하는데 똘똘이손으로 꽉쥐는줄알았습니다 좁보도 이런좁보가없네요 ㅇ_ㅇ
원래 짧은편이 아닌데.. 정말 몇번 움직이지도 못하고 마무리당했습니다..
어... 어? 하는사이에 ㅜㅠ
너무 층격적이라 총알충전되면 바로 재방하려하네요 ㅠ
와꾸파보단 옆집동생 집가서하는 배덕감? 느껴보고싶으신분들 추천드립니다.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