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탕
④ 지역 : 분 당
⑤ 파트너 이름 : 모 찌 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친구랑 함께 갔습니다!!
저는 모찌 매니저 친구는 유라 매니저를했네요
요즘 코로나다 뭐다 , 말들이 많아서 다행히 기다리는 시간없이 바로
고우고우~~했습니다 이런면에서는좋네요 허허
받은 주소지로가 입실!!
오랜만에 업장같은곳 방문하는데 아주 활기차게 저를 반겨주네요 크!!! 모찌 매니저!! 애교둥이네~~
살갑게 대하는 태도가 너무너무 보기 좋네요!!
언니 간단 프로필은 글램 스타일에 와꾸는 20~23?
그정도되보이는 동안페이스입니다!!
몸매도 굉장히 글래머러스하고 특히 언니 마인드가 여자친구
마인드라 매번 할때마다 이시간이 계속됬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갑자기 이글쓰면서 생각하니깐 현타 가 조금오네요 ㅎㅎ
여튼 얼릉 화장실가서 샤워후 언니랑
서로 애무타임을가져봅니다 .
와 모찌 도 아랫도리가 물이 촉촉하네요!!
애무타임만 15분정도가진후 삽입!!
뭐안발라도 될만큼 진행이되서 콘만끼우고 바로 삽입들어갓네요
자세도 여러가지바꿔가며 하는데 언니가 척하면척!!
다맞춰주네요
즐달하고왓씁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