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0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무한상사
④ 지역 :용인시 처인구
⑤ 파트너 이름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날씨는 춥고 옆구리는 허전하고..... 이 외로운 맘을 풀고자
오랜만에 무한상사가 땡겨서 실장님께 전화했더니 미니언니 새로왔다고
살살 꼬시네요ㅎㅎ 바로 예약 걸어봅니다.
방배정을 문앞에서 노크하니 문이 살며시 열리네요.
지금 쓰다 생각하니 이름이랑 이미지가 똑같네요 ㅋㅋ
얼굴은 무난하고 몸매는 확실히 날씬합니다. 하지만 벗은 그녀 뒤엔 반전이...
아래쪽은 좁고 작지만 가슴도 제법이고 몸매 볼륨도 좋아서 약간 놀랐어요.
몸매도 좋고 마음씨도 곱던 그녀....너무 편하게 대해주니 정들라 하네요.
초반엔 어색해서 잘 안섰는데 워낙 편하게 대해주니 점점 풀발기모드로 변합니다.
아주 극강인 서비스모드는 아니지만 여친과 하는느낌이랄까?
그런 편안함을 느끼고 싶으시면 추천드립니다.
역립반응도 좋고요 거기도 좁아서 너무 좋네요.
와꾸도 괜찮고 몸매도 좋은 그녀가 마음씨까지 좋으니 편안한 민삘을 원하시는분들께는 추천드려요.
오늘도 무한상사와서 꽤 재미지게 놀다가네요 다들 코로나 조심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