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스타일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한별
⑥ 경험담(후기내용) :스케쥴근무라 달리는 날이 많지가 않은데
요번에 휴가를 내고 스타일로 달려봤습니다.
한별언니와 초이스를 했는데요
와꾸가 아이돌느낌나고 피부가 되게 하얗습니다.
거기다 긴 생머리~~~
몸매도 엄청 슬림한 편에 키도 엄청 크셨고 몸매,
라인이 모델 뺨칩니다.
성격은 잘웃는 편이고 애교도 엄청 많습니다.
그리고 한별언니가 먼저 다가와줍니다.
그리고 내 몸을 여기저기 만지면서 저의 존슨을
세워주고 입으로 비제이를 하는데
상당한 쾌감이 느껴집니다. 고수느낌나네요.
그리고 바로 삽입할려고 장비를 꼈습니다.
한별언니가 먼저 여상으로 들어와
허리를 움직이는데 체력이 약하신지
조금 하다가 힘들어하시는거같아서
제가 체인지 요청해서 정자세로 바꿨습니다.
그리고 한번 두번 넣을때마다 한별언니가
엄청 느껴줍니다. 근데 제가 더 많이
느끼고 있던 지라 금방 피니쉬했습니다.
시원한 마무리로 퇴실하고 나왔습니다.
또 휴가내면 재방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