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2월
② 업종명: 오피
③ 업소명: 오슬로
④ 지역명: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요키
⑥ 오피 경험담:
어느덧 제가 오슬로라는 업장의 단골이 되었나 봅니다
똑똑 하는 문자에 오늘 괜찮은 매니저 있나요 하고 답장을 해봅니다
귀엽고 슬림하고 아담한 매니저인 요키가 있다고 하네요
실장님 추천이니 믿고 가겠습니다 하고 예약을 잡아버렸지요
안내를 받아 들어가니 정말 말그대로 귀여운 아가씨가 문을 열어주네요
첫 인상은 귀엽고 이쁘장 하다 아담하다 포켓걸과 로리의 그 어딘가의 경계에 있네요
재잘재잘 말도 이쁘게 잘하네요 엄청 발랄하면서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네요
처음인데도 불구 하고 이렇게 말잘하는 사람을 보면 엄청 신기할 따름 입니다
그러면서 서로의 취향에 대해 얘기를 해보는데 앵간한건 거의 맞춰주는 편인듯 하네요
그러면서 자기는 강제적인것만 아니면 거의 맞추는 편이고 서로 취향을 알아야 일할때
진심으로 할 수 있다는 말에 잔잔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짧은 뽀뽀로 살짝 맛을 보니 달콤합니다!!!!
호다닥 샤워를 하고 양치를 하고 가글까지 하고 나오니 요키도 수줍게 씻고 나오네요
처음에 겉모습을 봤을때는 로리한 몸매인가 했는데
벗은 모습을 보니 사뭇 다르네요 로리느낌보다는 몸매만 보면 참 섹시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슬림하고 봉긋한 가슴에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몸매네요
작고 아담한 체구에 비율도 굿굿 눈이 호강하네요
짧은 뽀뽀를 시작으로 딥하고 끈적한 키스를 하며 엉덩이를 만져보니 탄탄하고 부드러운게
만질 맛이 나네요 서서히 침대로 위치를 이동해 눕혀놓고 한 손으로 가슴을 만지며 키스를 하니
은은하고 짧은 교성이 터지네요 꼭지를 살살 쓰다듬으니 숨소리가 거칠어 지는게 느껴지구요
허벅지 안쪽과 꽃잎 위를 살살 어루 만지니 반응이 조금씩 강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이제 요키의 봉긋한 가슴으로 입을 옮겨 혀로 꼭지를 살살 놀리니 점점 더 반응이 격해지네요
요키... 애무 할 맛 납니다 !! 아직 꽃잎은 가지도 않았는데 이 정도 반응이라니 !!!!
급한마음에 꽃잎쪽으로 입을 가져가 허벅지 안쪽부터 꽃잎까지 혀로 낼름낼름을 하니
청청수가 마구 마구 나옵니다 요키의 반응은 뭐 이제 갓잡은 가물치 마냥 팔딱거리고 있네요
어느정도 진정을 위해서 제가 애무를 받아보는데
강약조절을 잘 하네요 아주 제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합니다
선을 넘지않는 애간장으로 녹이며 삼각애무를 해주는데 열심히 하는 모습에 흐뭇한 미소가 나오네요
물론 느낌도 좋네요 체구가 아담해서 인지 69를 할 때도 딱 맞는 자세로 즐기며 했네요
대망의 합체를 하는데 와우 물이 많이 나와서 거침없이 들어가는데 한 번 깊게 넣으니
엄청난 쪼임이 제 분신을 안 놓아 줄것같은 느낌이 오네요
몇번의 피스톤 운동을 하고 난 후 자세를 바꿔서 뒷치기를 해보는데 이 여자 뒷치기도 굿입니다
몸매가 아담해서 섹시한 느낌이 없을 것 같았는데 뒤에서 보니 상당히 섹시 하네요
결국 얼마 못 참고 발사를 하고 말았네요....
고사리 같은 손으로 뒷정리를 해주며 재잘재잘 말도 이쁘게 잘하는 요키
오랜만에 진짜 여자친구 같은 느낌을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