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키니
④ 지역 :오산 궐동
⑤ 파트너 이름 : 신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뒤적뒤적 이다 후기를 좀 찾아보니 비키니 신비란 아이 후기가 좋아서
비키니 전화를 했습니다
신비 출근했다고 하네요
예약하고 달렸습니다
문을열고 들어가는데 이쁘장하게 생긴 아이가 먼가 서먹 서먹한 느낌이 드는게
처음에는 좀 아 잘못 예약했나 싶었습니다
들어가서 쇼파에 앉아 대화를 조금 나누니 서로 긴장감도 조금 풀리고 한국말을 먼 한국 사람 처럼 하니
대화나누는 재미도 쏠쏠하네요
정말 들어가서 5분도 지나지 안아 신비를 선택하길 잘했다 싶을정도로 말고 귀엽고 이쁘게하고
와꾸또한 제스타일 이었습니다
가끔 태국 아가씨를 예약하고 다니다 보면 까마다 못해 흑인들도 종종 만나는데 전 개인적으로
하얀분들을 선호하다 보니 베트남은 처음인데 참 좋네요
한국사람하고 거의 같다고 해야하나 말도 한국말을 잘 하다보니 그냥 요즘 여대생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잠시 누워 키스 하면서 제가 먼저 애무를 시작하는데 키스도 잘받아주고
제가 애무 하는데 무진장 잘느끼는것 같았습니다
무었보다 청정수가 좔좔 인공젤같은거 쓰지 안고 붕가붕가 하니 떡감또한 최고였습니다
삽입하고 정말 얼마 되지 않아 신호가 올정도로 그쪼임과 부드러움에 조화가 정말 타고난듯하네요
몇일있다가 부모님이 걱정해서 베트남 간다는데 가기전에 꼭한번 더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