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지난달
② 업종 : 핸플
③ 업소명 : 손맛
④ 지역 : 용인
⑤ 파트너 이름 : 조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스물몇명에 불과했던 2월 중순,
이러다 판데믹 터지면 몇달 동안 조이 얼굴 못 볼 수도 있다는 생각에 냉큼 실장님께 연락했습니다 ㅋㅋㅋ
건물에 올라가 문을 두드리니, 늘 그렇듯 야릇한 복장으로 환하게 반겨주네요 ㅎㅎ
조이랑 대화하다 보니 마스크 얘기도 나왔는데,
저나 조이나 방역 성공을 믿고 마스크 존버하기로 했었죠...
그때라도 마스크를 샀어야 했는데 말이죠 ㅠㅠ
이제는 서로 익숙해진지라 처음 접견했을 때처럼 흥분하진 않게 되었지만, 그만큼 릴렉스한 상태로 즐길 수 있어서 좋습니다.
오늘은 오랜만에 ㄸㄲㅅ도 받았네요.
제가 키스를 자주 하는 편이라 그간 ㄸㄲㅅ는 기피했는데, 그동안 제거 정말 어리석었네요, 이 이상야릇한 쾌감을 몰랐다니 ㅋㅋㅋ
하루 빨리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좋겠네요.
그래야 맘편히 손맛 방문할 텐데 말이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