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04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써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친 정리한지 한달
혼자 영상교육하면서 손여친도 만나고 했지만
역시 삽입이 최고죠!!!
외로운 영혼 달래러 자주가던 매장에갑니다..
써니는 키가 좀 큰편 ...... 외모가 귀여운게 여친하고픈....
아니 빨리 넣고 싶었어요
급한 저는 인사하고 샤워하러 갑니다..
씻겨주는 써니몸매 스캔만 하다 급해서 살짝 슴가만 뚫어지게 봅니다.ㅎㅎ
샤워시켜주는 손이 얼마나 좋은지 존슨이가 불끈!ㅜㅜ
이건 제 계획이 아닌데..........
천천히 늦게 올라오라고 ......제 머리속 생각과는 달리
그걸 보고는 써니가 빨아주는데요
흡입기 장착한 입속이 놀이동산 온듯 한번 하늘 어디 찍고 온기분
느끼게 해주더라구요
샤워마치고 서있는 그 놈을 위해
침대로 빠른 이동했습니다.
침대에 누워해주는 애무가 아까 받은건 빙산의 일각이었구나
후르르 촵촵 쩝쩝 ....
별별 소리가 다 나면서 눈빛 교환까지 해주며
제 몸을 달아오르고 오르고
도저히 안되서 장갑을 끼고
밀어넣었죠....
야릇하고 섹시한 얼굴을 보면 바로 끝날거같아서
뒤로 시작했습니다.
속도를 점점 올리고 똥고 힘까지 힘주며 참고 참아보지만
도착지에 와버렸네요
온힘을 써니에게 나누고 나니 다리가 후들......
고맙다는 인사하고 정리하고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