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이야 워낙 하드코어 북창동은 마인드만큼은 알아주니 비슷비슷한 뻔한 글보다는
왜좋았는지 어떤 점에서 괜찮았는지만 적어보겠습니다
6명이서 통화하는데 가던데 갈까 하다가
시간맞춰 전화오는게 기특해서 가봤습니다
다들 술이 좀 취해있었어요
초이스대한 설명이 좋았습니다
다른이유없이 정말 정직해줬던게 초이스한두명하고
시작하면 그시간에 맞춰서 늦게 초이스하는사람들은
금방 끝나는 아쉬움이 있는데 딱 애기하더군요
전원6명이 초이스가되면 그시간에 맞춰서 자기가 돈을 부어서라도
시간맞춰준다고... 그말에 정말 이사람 영업할줄 안다고생각했네요
양주도 1병 시켜먹고 추가로 시키려고하는데
추가하지말랍니다 어차피 희섞한게 아니라며 킵술을 주겠다고
킵술도 가득 채워줬네요 언니들 수질도 다른데랑 확실이 달랐고
6명이서 전원이 만족하기는 처음입니다
그리고 남아서 남은술먹고 노래 실컷하는데
가라는 소리도 안하네요 저희 새벽 5시쯤 나가려니까
그때 나와서 집에가지도않고 인사해주던것도 좋았고
저도 영업일을 하지만 배울점이 있을정도로 좋은시간이였습니다
솔직한후기입니다 자주다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