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2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벤츠
수원 시청역에서 도보로 약 7분가량 소요되며 1인1실 오피형입니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미키
휴게기준 중상 수준의 와꾸에 키가 약간 작은, 품안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약간은 귀여운 스타일의 언니입니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똑똑, 노크를 하니 귀여운 스타일의 미키 언니가 웃는 얼굴로 맞이합니다.
일단 물한잔하고 몇가지 대화를 나누는데, 한국말을 굉장히 잘하는 편이어서 일반적인 대화는 거의 가능한 수준입니다. 어디에서 배웠냐고 물어보니 예전에 남자친구가 한국 사람이었답니다.
이제 샤워실로 향합니다.
마주보고 양치하며 연신 웃기에 왜웃냐고 물어보니 좋아서라고 대답하네요.. 언니에게서 첨부터 좋다라는 얘기 참 오랜만에 듣지만 기분은 좋네요.. ^^
다소곳한 키지만 몸매의 굴곡은 상당히 육감적으로 보기 좋습니다. 단, 타투가 좀 많은편으로 감안이 필요할듯..
또 아랫녀석을 샅샅이(?) 씻어주며 바짝 세워놓지만 아쉽게도 맛보기 츄르릅이 없네요..
침대로와서 언니의 선공이 시작됩니다. 장단키 모두 가능하지만 코로나 때문에 가벼운 터치만.. 적당한 비음을 흘리며 훝어내려가는데 느낌 좋습니다. 한참후에 나를 쳐다보며 색스러운 얼굴로 처다보더니 BJ가 시작되는데, 한번에 들어오는게 아니라 귀두부위를 빙빙 돌다가 훅 들어오고 또 주변을 두루두루 스쳐오다가 훅 들어오고., 자극이 심해 순간적으로 격한 한숨소리를 뱉어내니 아프냐고 조심스럽게 물어옵니다. 아플턱이 있나요.. 좋아서 죽겠다(?)고 얘기하니 이제 무차별적으로 공격 해옵니다. ^^
한참동안 내몸을 달궈주고 슬그머니 자세를 바꾸길레 자연스럽게 임무교대.. 언니를 스치기 시작하는데 역립반응이 예사롭지 않네요.. 가슴에서부터 흘리던 소리가 샘물에 닿아서는 커지기도 했거니요 엉덩이가 어쩔줄을 모르며 이리저리 비틉니다. 뱃살과 가슴까지 빳빳하게 굳은채로 내 손길을 즐기며 신음소리를 흘리는데 정말 역립할맛 납니다. 거의 언니 정신줄 반쯤 빼놓고 콘돔을 찿는데, 언니가 너무 몸이 달아 맘이 급한지 노콘으로 그대로 삽입하려 달겨(?)듭니다. 억지로 언니 정신 차리게(?) 한 후 콘을 장착하고 언니가 원하는 여상위로 삽입을 시작합니다.
이제 언니몸은 내것(?)이 아니라 언니것입니다. 나를위한 왕복운동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몸이 달아올라 악을 써가며 마구 방아질을 합니다. 저절로 몸이 막 타오르나봅니다. 이러다가 내가 금방 끝날것 같아 어쩔수 없이 제지해서 정상위로 바꿉니다. 삽입이 시작되니 또다시 자지러지는 언니.. 표정과 소리를 듣고 있자니 또다시 몸이 빨라지고 얼마안가 사정감이 올라옵니다. 후배위를 빼놓을순 없어 자세 변경하니 침대보를 마구 쥐고 흐트리며 뒤로 비벼옵니다.. 굉장한 반응을 보여오는데 마지막으로 젤 좋아하는 정상위로 다시 체인지.. 스퍼트를 올립니다. 마침내 비명같은 언니 신음소리를 들으며 시원하게 발사, 그리고 여운을 즐깁니다.
언니 스스로 즐기느라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이리저리 자세를 바꿔도 전혀 싫은기색 없고, 오히려 자기 스스로 몸이 달아올라 노콘으로 삽입하려던 미키 언니였습니다.
너무 좋았다고 하니, 언니도 너무 좋았다고 하네요., 짧은시간 미키 언니와 교감을 한껏 나누며 연애를 하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