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4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초이스
④ 지역 :오산 원동
⑤ 파트너 이름 :수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달려야지 달려야지 하다가 몇주가 지나고
드디어 달리고 왔네요
초이스 수진이 만나고왔는데
첫이미지는 우선 슬랜더 몸매에 슴가는 크더군요 ~
어두워서 잘안보였지만 이쁘장한 얼굴이었고 영계느낌이었네요
연애시작을 알리는 샤워부터 시작해서 침대로 이동했네요
바로 위로 올라타더니 ~ 쉴틈도없이 온몸을 빨아주네요
슴가를 만져보니 탱탱하면서도 촉감이좋았구요 ~ 잠시 키스좀하다가
바로 제동생을 잡고 마구 빨아주었네요
나쁘지않은 스킬이었어요 ~
여러자세를 했습니다 여상위 후배위 가위치기 선 자세에서 들고 박고
다해봤는데 별탈없이 소화했구요 !!
신음소리가 정말 좋았던게 일본어를 섞어가며 소리를 내더군요
약간 일본인을 먹는듯한 느낌이라고 해야할까요 ~
약간에 닭살이 돋았어요 ㅋㅋ
마무리는 정상 자세에서 한바가지 갈기고왔네요
쪼임이 정말 좋더라구요 ~ 평상시보다 발싸속도가 빨랐네요 ~
슬랜더이지만 슴가도 제법있었고 특히 쪼임좋았구요
더 대박은 일본어.. 이게 팩트네요 ㅋㅋ
색다른 경험을 하고왔네요
재방문의사 당연하겠죠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