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5(목) 18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챔스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이름 : 쟈스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챔스는 수원의 최애업소중 한군데입니다. 실장님의 응대 만큼 언니들도 물이 좋아 대충(?) 가도 기본은 하는곳 중의 하나입니다. 시설은 1인1실 오피형으로, 수원시청역에서 도보로 약 7~8분 거리에 위치합니다.
똑똑..
조심스럽게 문을 열어주며 웃어주는데, 한눈에 봐도 상당히 이쁩니다. 몸매는 더더구나 잘 빠져서 첫 대면인데도 마음이 설레이네요..
언니 한국어 솜씨가 상당해서 왠만한 대화는 한국말로 가능합니다. 함께 탈의하고 양치를 하는데 이쁘장한, 죽쭉빵빵 언니를 옆에두니 저절로 내입이 싱글벙글 벌어지네요.. 언니도 나름(?) 내가 나쁘지는 않은지 함께 미소지어 줍니다. 이어서 꼼꼼한 샤워서비스, 또 맛보기 츄르릅.. 진짜 딱 맛보기입니다.. 아쉬움 가득남는....
샤워가 끝나고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주는걸 보니 서비스 정신도 투철한것 같네요..
이제 침대로 와서 언니의 본격적인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먼저 엎드려 누우라고 하더니 가벼운 마사지를 시작하네요. 어디서 배웠는지는 모르지만 제법 시원합니다.. 뒤를 이어 언니의 혀가 여기저기 스치기 시작하는데 간지러운듯, 쾌감인듯 구분하기 어렵지만 기분좋은 느낌이 계속 이어지고 아랫녀석에도 힘이 들어가고.. 적당히 기분업 해놓고 돌아눕게 하더니 불쑥 시작되는 BJ에 순간적으로 내입에서도 긴 한숨소리가 저절로 나옵니다. 한참동안 지속되는 언니의 터치에 내 영덩이도 끟임없이 꿈틀거리고.. 잠시후 올라오더니 가슴부터 다시 샅샅이 터치해 내려가다가 알까시, 또다시 BJ로 내몸의 진을 빼놓네요.. 맘에 드는 언니의 애무는 한층더 흥분과 쾌감을 주나 봅니다.. 좋다.. 좋다... 를 되뇌이고 있는데 슬그머니 언니 손길이 멈춥니다.
이제 자세를 바꿔 언니에게 봉사할 시간입니다. 시기가 시기인 만큼 키스대신 입맞춤으로 대신하고 가슴으로 내라갑니다. 언니의 신음소리가 가늘게 나오기 시작합니다. 의슴인것 같기는한데 적당히 몰캉몰캉 촉감좋은 가슴을 지나 밑으로 서서히 내려갑니다. 갑자기 몸이 긴장되는가 싶더니 커다란 비명소리가 터져 나오네요.. 아마도 오버액션인가 봅니다. 아래 이곳저곳을 스치다가 언니 중심부에 도착했습니다. 또다시 커다란 비명소리가 나오네요.. 마찬가지로 분위기를 맞춰주려는 언니의 액션으로 느껴집니다. 이제 천천히, 부드럽게 언니의 샘물을 골고루 터치합니다. 이제야 언니의 반응이 차분해지며 신음소리가 내입술의 움직임을 따라오네요.. 서서히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하나봅니다. 멈추지않고 게속 정성을 들이니 언니 몸이 비비꼬이기 시작하네요.. 엉덩이를 들썩이다가 허벅지를 오므렸다 폈다.. 배와 허리의 근육마저 경직됐다 풀렸다 웅크렸다.. 어느순간 부터는 허리와 가슴라인이 활처럼 휘어지고 비명이 터지면서 끊임없이 앓는소리를 뱉어냅니다. 활처럼 휘어졌던 몸이 다시 펴졌다 휘어졌다 부르르 떨다하며 반복하길 몇차례, 이제 언니 그곳에는 언니가 흘린 액으로 미끈거리다 못해 찰박찰박 소리까지 납니다. 입에서는 이제 "아, 좋아~~" 를 쉬지않고 중얼거리며 신음소리도 함께 토해냅니다. 마침내 꽤 큰 떨림이 있고 나서 잠시 잠잠해지는걸 보니 언덕에 확 올랐나 봅니다. 너무 좋았다고 말로 명확하게 표현해주네요. 나야 고맙지요~~^^
이제 언니가 삽입을 서두릅니다. 정상위로 삽입하자마자 자지러지는 반응과 함께 내엉덩이를 마구 끌어당겨 매달리는듯 합니다 언니도 단단히 흥분했습니다. 이제 두사람 열심히 맞부딪쳐갑니다. 점점 열이올라 갑니다.... 중략~~~~^^
모처럼 언니와 교감 듬뿍 나누며 제대로된 연애, 보약먹은 느낌입니다.
아마도 기회될때마다 찾을 쟈스민 언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