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0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벌떡
④ 지역 : 계산동
⑤ 파트너 이름 : 캔디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 보다 보니 캔디에게 꼽힙니다.
다행이 전화해보니 시간이 맞아서 예약하고 얼른 갑니다
그렇게 캔디를 보는데 키가 작은에 늘씬한 바디라인에
가슴은 A,B컵 정도로 커보이고 군침이 돕니다,ㅎㅎㅎㅎ
여리 여리한 몸매에 절 보는 눈 빛은 아주 섹시하며 오늘 대박쩌는 언니를
만난듯한 느낌을 가집니다.
같이 샤워를 하는데 언니가 꼼꼼한 손길이면 손길
저의 고추를 먹어주는 그 모습이 완전 꼴림 그 자체입니다.
기대이상의 빨림이 저 달아오르게합니다.
침대로 가서 본격적으로 달립니다.
옆으로 누운 초아는 늘씬 몸이 더 멋져보이며 잘록한 허리에서 이어지는 다리라인이
아~~~~~ 떡감중에 탑 오브 탑입니다.
캔디가 제 위로 올라가서 삼각애무를 하는데 아까 샤워하면서
흥분이 가시기도 전이라서
제가 소리를 내며 좋다고 난리 부렸더니 좀 길게 최선을 다해 해주는 뿅가더라구요
얼른 장갑 달래서 쓰고 삽입합니다.
물이 많은 처자라서 삽입은 부드러웠고
피스톤 운동할때 해주는 쪼임이 좋고 허리 돌림이 상당합니다,
자세를 바꿔 정상자세하면서 다리를 들고
깊이 박아줬더니 아~~아'`~~~
끝까지 반응 좋습니다.
이제 거의 정상이 보이는데 이렇게 하면 아쉬울거같아서
자세 바꾸면서 잠시 안정기를 찾고
제가 아래에서 위를 보면서 언니에게 맡겼는데
와우~~~
찍어대는 속도며 속도 깊이가 더이상은 참을 수가 없어서
발싸~~~~~~
진짜 착하고 빼는거없고 몸매 좋고
저는 다 반하고 갑니다.
또 온다고 하고는 퇴장하는데 또 아쉬움이 남았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