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4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크릿
④ 지역 : 전주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섹시한 원피스의
이쁜 제니 언니가 웃어 줍니다.
속이 살짝살짝씩 비치는게 참 섹시해 보이네요~!
언니 얼굴도 섹시와 뷰티가 한눈에 들어 옵니다~!
입장하니 시원한 음료 한잔을 주며 옆에 딱 달라 붙어
재잘재잘 애교를 부리네요~!
다정한 말투를 들으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야기를 하다가
급하게 제니언니와 씻으러 욕실로 고고!
제니언니의 벗은 몸은 상당히 슬림하며 잘빠졌네요.
꼼꼼한 손길로 구석구석 깨끗히 닦아 주며 똘똘이로
핸플을 하듯 거품내어 흔드는데....쌀뻔했네요!
침대로 이동해 먼저 애무를 받아 보는데
부드러운 스킬로 양쪽 꼭지점과 밑으로 내려가 똘똘이까지..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먹듯 끝부터 끝까지 흡입해 버리네요.
그렇게 부드러운 애무가 한참 이어지고 역립에 들어가 봅니다.
천천히~작은 유륜이 맞이해주는 풍만한 가슴부터...
부드럽게 다가가 한참을 양쪽 번갈아 가며
음미(?)를 하고 밑으로 잘 다듬어진 수풀로 내려가 봅니다.
밑으로 내려가니 이미 흐르는 물길이 보이네요.
한참을 수풀사이 계곡을 탐험하고 고무모자를 쓰고
천천히 동굴 속으로 진입해 봅니다.
작지만 따뜻한...꽉끼는 동굴에 잠시 적응을 하고 천천히 움직여 봅니다.
움직일때마다 표정이 바뀌는 제니언니.
점점 움직임이 빨라 질수록 제니언니의 호흡과 표정도 점점도 섹하게 바뀌네요~!
자세를 여러번 바꾸는 과정에서도 여전히 끈적한 숨소리와 몸짓이 참 좋네요~
저번언젠가는 자세바꾸다가 짜증스러운 소리를 들어서 똘똘이가 죽은적도...ㅠㅠ
섹시한 분위기가 계속 이어지는 덕분에 자세를 몇번 더 바꾸고 시원하게 마무리에 성공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