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2월 29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 서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낮에 갔더니 새롭게 알게된 서희매니저
안녕하세요~ 모두 건강 챙기시고
우선 실장님께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꾸벅...
아직까진 저에겐 맨투맨은 미지의 세계.....호호
그래서 그런지 맨투맨안마에 갈땐 왜지 모르게 설레입니다...
주간에 시간이 비어서 들렸습니다...
반가운 실장님의 얼굴을 보고....아주 좋은 매니저도 추천을 받아봅니다...
서희 이름은 왠지...저와는 안맞을듯 했지만...
결론은 너무 좋았습니다
큰키도 좀 그랬는데 의외의 귀여움과 애교도 있구요
육감적인 바디도 좀 그랬지만...
아주 절말 탐하기 좋은 바디에 감사를 드렸네요...
그리고 연애감....맞습니다...
남녀와의 교감과 느낌과 뭐 거시기 그런 종류의...
그것을 통틀어 연애감...서희는 연애감이 아주 훌륭하더군요...
갠적으론 주간에 제일 좋았습니다 ^^
이렇게 하나하나 찾아보는것도 아주 좋은 경험인거 같네요
오빠~ 하면서 키스하던 서희가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