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나비
④ 지역 : 삼성
⑤ 파트너 이름 : 강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쉬크하면서 이쁘고 도도한 나비 주간 클럽의 여왕 강희~~
처음에 접했을때 저에게는 서브 언니로........ 이제는 메인으로
프로필 사진도 화끈합니다.
다른 언니들과 컨셉이 틀리다는게 포스가 장난 아니지요
실물로 보면 섹시포스가 좔좔 나오지요
복도에서 의자에 앉아 있으면 제왕이 되고 그 앞에 무릎 꿇고 앉아 BJ로 성난 기둥을 댈래주니
강희와 클럽 서비스를 하자면 서브언니들은 눈에 밟히지도 않습니다.
섹시 포스와 달리 애교 섞인 행동 동작은 빨리 꼽고 싶다는 생각만 들게 하는 언니지요.
거기에 BJ와 CD 끼우기 콤보에 이은 여성상위로 맛배기
아 죽이넹~~~
맛배기 끝내고 오픈된 방으로 가서 훋다닥 물샤워하고 벌러덩 누워서 강희 언니의 손길과 입술을 느끼지요
밀착하여 들어오는 기술과 쭉쭉 빨아 댕기는 부황급 애무까지
똥꼬를 허물정도의 똥까시와 발기찬 할루를 보내고자 하늘위로 솟은 존슨을 입에 넣고 해주는 하드사까시까지
정말 참기힘들지요.....
69하고 꼽고 허리 흔든순간 자극이 확 살아나더니 제 정X이 마구 마구 분출이 되더이다.
아쓰~~~~~~ 더 꼽고 싶었는데... 더하고 싶었는데... 정말 아쉽 아쉽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