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초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역삼역 인근
⑤ 파트너 이름 : 초코
⑥ 경험담(후기내용) :
초코를 만났습니다. 먼저 프로필 보시겠습니다.




가슴이 A+컵으로 다소 아쉬움이 남지만 우월한 기럭지와 비율이 그 아쉬움을 상쇄하는 이쁜 언니입니다.
울산 출신으로 이따금 들려주는 경상도 사투리가 인상적입니다.
대화도 잘 되고 은근 슬쩍 터치도 훌륭합니다. 코로나 따윈 개무시하는 딥키스부터 시작.
물다이는 생략하고 바로 침대로 올라갑니다. 이때까지만 하더라도 별반 차이를 못느끼는 그냥 저냥...
그런데 사까시 실력이 범상치 않습니다. 들려주는 소리부터가 남다른데요...
츄르르르릅 하는 소리로 핥아주더니 이내 후아~~~하면서 따뜻한 바람을,
그러다 다시 츄르르르릅 하면서 핥더니 바로 빨아버립니다.
입안의 혀는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듯 입 속으로 감춰진 귀두를 무진장 자극합니다.
헉 소리가 튀어나올까 놀랬습니다.
사까시 받다가 쌀 뻔..ㅠㅠ 곧장 자세를 바꿔서 역립 들어갑니다. 다소 안타까운 가슴이며 목덜미 애무하다가
곧장 보빨 시전 ㅎㅎㅎ
근데 초코 바로 돌변합니다. 글로 옮기기 민망하지만 현장감 전하는 정보 차원에서
"오... 오빠.. 거기... 졸라 좋아... C8 그렇게 핥아줘"
"좀 더 혀를 말아서"
"그래 그렇게 C8 오빠 졸라 잘해"
"초코 갈거 같아 더 해봐 더 빨아봐"
눈이 동그래진 상태로 보빨을 계속합니다. 제머리를 잡고 좀 더 잡아당기는 초코
보람을 느끼며 더더욱 열심히 보빨 시전!!!
이미 젖을대로 젖어진 그곳으로 장비를 채우고 돌진합니다.
야릇한 표정을 짓던 초코가 저를 눕히더니 곧장 올라탑니다.
비비고 돌리고 찍고 제 손을 자기 가슴으로 끌고가기도 합니다.
힘들거 같아 다시 자세 바꾸고...
"오빠, 더 빨리 박아줘"
"더 쎄게 초코 보내버려줘"
"그래 오빠 졸라 잘하네"
"마구마구 박아줘"
뭐 이런 언니가 다 있나 몰라요. 숨도 돌릴겸 땀도 닦을겸 후배위로 바꿉니다.
열심히 박고 있는데
"아우 C8 졸라 좋아.. 오빠 엉덩이 때려봐"
엉덩이를 때려요? 손을 살짝 대는 수준으로 때리니
"장난치지 말고 쎄게쎄게 때려줘.."
정말 못때리겠는데... 그래도 시키니 해봅니다.
"뒤로 싸면 안돼, 초코 보면서 싸야해"
아 놔~~~~~~~ 뭐 이런 언니가...
다시 정자세로 자리 바꾸고 짙은 키스를 하면서 속도를 높입니다.
"오빠 자지 점점 더 굵어지는 거 같아. 초코 맘에 쏙 들어"
"최대 속도로 달려봐"
말이나 못하믄... 정말 최대 속도로 달립니다. 이제 신호가 오네요. 쌀 거 같다고 하니 대답이 걸작입니다.
"초코 보지에 넘치게 싸버려. 안넘치면 죽여버릴꺼야"
찍 소리도 못내고 시원하게 방출합니다. 와... 진짜 역대급 방사량이지 않을까 싶네요.
초코 위에 그대로 엎어져 여운을 즐기며 초코를 만지작 거립니다.
담배 한 대 나눠피고 벨이 울릴 때까지 만지작거리다 샤워 함께 했습니다.
아마 한동안 잊혀지지 않을 언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