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3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아리아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루루
⑥ 경험담(후기내용) :

스타일 미팅때, 쌕시하면서 서비스와 마인드 다 볼 수 있는 분을 원했습니다
엘리베이터 내려서 처음 본 그 여인...루루....
섹시한 홀복이 너무 잘어울리는 그녀의 이름은 루루
막상 옆에 서면 아담하면서 이쁜 허리라인과 터질듯이 빵빵하게 튀어나온 힙선
몸매로 봤을때 루루의 비주얼은 쌕스함에서는 강남 탑클래스에 속 할 수 있다고 본다
아담한 S라인을 보여주며 몸에 달라붙는 드레스를 입었을때 루루의 몸매가 더 빛을 발하는 느낌이든다
예술작품을 보는듯한 착각이 들며 이 섹시한 고양이와 함께 손을잡고 복도로 들어가본다
화려한 조명 빛 아래를 사뿐사뿐히 걸어들어가 내 가운을 훌라당 벗기고는
촉촉한 혓바닥으로 상체와 하체를 부드럽게 쓸어내리는 루루
두 눈을 감고 섹시 고양이의 애무타임을 즐기던중에 지나가던 몇 마리의 암코양이들이 우리 곁으로 다가온다
섹시한 고양이들에게 둘러쌓여 있고, 다른 남성들을 빨아 버리는 그 모습을 봄에 정말 떨린다
상상속에서만 가능했던 클럽에서의 빨림을 실제로 보고, 느껴보니
그동안 마음속 깊이 숨겨져있던 남자의 욕구가 한방에 풀리는듯하다
정복감과 흥분감을 동시에 느끼면서 바디 애무를 받다가
애무 타임 끝자락에 루루의 BJ가 깊숙히 들어오고 온몸에 힘이 풀리면서
쌀듯 말듯한 쾌감이 내 낭심에 전부 다 쏠리는 기분
소파에 앉아 여성상위로 루루릐 속살에 침투....
그리고 부드러운 그 느낌을 느껴본다.
참지 못 할 것 같은 기분에 루루에게 그만 하자고 하고 그녀의 손을 잡고 탕방으로 거침없이 들어가본다
침대에 눕히고 격렬한 키스질과 바디 터치로 루루의 향긋하고 부드러운 몸뚱아리를 서서히 탐해본다
자꾸만 손 이가는 몸매이기 때문에 실제 연애보다는 애무타임에 시간을 더 할애한것같다
내 몸이 만족할때까지 정성스럽게 애무하고 역립하다가 cd 장착했고
정상위와 여상위를 번갈아면서 루루의 봉지맛도 같이느껴본다
쌕한 그녀만의 신음소리를 터뜨리는 루루
남자를 어떻게하면 흥분 시킬 수 있는지 확실하게 아는 여자다
아무생각할거없이 그냥 루루가 하는대로 하다보면 최고의 만족감을 얻을수있는 여자임에 분명하다
퇴실할때까지 루루의 품안에서 육신을 힐링시켜보다가 다음만남까지 약속을하였고
난 다음번에 루루를 한 번 더 보려고 한다. 정말 끝내주는 언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