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5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힐링테라피
④ 지역 :원주
⑤ 파트너 이름 :주샘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만에 제데로 풀리고 온거같아서 후기씁니다.
퇴근길 힐링테라피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서 실장님을 만나고 결제를 했습니다.
그리고 실장님이 방으로 데려다 주셨습니다.
방안에서 잠시동안 기다리고 주샘관리사가
들어옵니다. 마사지 후기를 표현하자면
시원 뻑적지근하면서 노곤고노한 마사지였습니다.
샵에서 받는 느낌이 아니고 약간 집에서 편안하게
받는 느낌이 되게 많아서 심리적 여유가 많이 생깁니다.
한번 두번 손이 닿을때면 저의 몸도 꿈틀꿈틀거리는게..
마사지만으로 이렇게 쾌락을 느껴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주샘관리사 실력이 너무 뛰어나네요 ㅎㅎ
요번엔 짧은걸로 했는데 다음엔 제일 긴걸로 한번
받아보고 싶네요. 총알 준비해서 다시 연락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