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싸이즈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불타는 금요일 퇴근하는 길에 심심해서 검색을 한후 이곳저곳을 보고 전화를 하다가.
갑자기 한눈에 들어 오는 잠실싸이즈 의 니나 매니저..
뭔가가 오늘 은 너다 라는 싶은 마음으로 바로 전화를 걸었더니 바로예약 이 가능하다고. 하여..
a코스 를 예약을 할라고 했는데 니나라는 친구는 에이코스 가 안된다고 하여서..
다른코스로 예약을 한후 바로 잠실새내역 으로 직행..
안내받은 주소에 도착한후 현금을 준비하고 니나 만나기 10초전이였다..
문을 두드리고 니나와의 접견 우와 사진그대로이다...
사진보다 훨씬 더귀엽고 섹시한 이미지였고 향기가 매우 좋았다...
니나는 여기서 20일정도 일을 했다가 다시 돌아왔다고 했다 그리고 다시돌아온 첫출근이라고했다..
엄청난 섹시는외모를 가진 니나.
음료수 한잔을 한후 샤워 하러 고고..
니나의 몸매는 슬림환 편은 아니지만.. 딱내가 좋아하는 몸배 였다 슬림하지도 않으면서 뚱둥 하지도 않으면서 적당한 몸매 였다..
얼굴이 너무 이쁜사람이 샤워 서비스를 해주는데.. 아 나도 모르게 발사 너무너무 나도 모르게 ㅠㅠ
내가 코스 예약을 한건 50분코스.. ㅠㅠ 다시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코스 추가를했다.
다행히 다음예약과 시간이 있어서 제일 짧은걸 루 다시 한번더..;
서로 웃으면서 나와서 다시 니나의 몸을 만지작 만지작 거리면서..
다시 나의 거기를 다시 나도모르게 다시 서버렸다..
역시 남자는 이쁜남자를 좋아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디 로션 냄새가 너무 좋쿠 애무해주 살결이 너무 부드럽다..
나도 모르게 니나의 섹스의 빠져버리고 있었다..
서로 땀이 너무많이나서 이불으 젖을정도로 풀 섹스를 한뒤.
너무 고마워서 팁도 주고 ...뽀보도 하고 마무리했다..
진심 너무 괜찮은 매니저를 잠실 싸이즈에서 다시만난것같다..
여기 업소는 친철하다는 후기들이 많은것같은데.
실장님도 친찰하고 매니저도 친철한것같다..
너무 즐거운 나의 금요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