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이틀전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애플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세라실장 (야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세라실장은 벌써 3번째 접견입니다.
처음 접견을 한 이후로 계속해서 서방놀이를 하고 있었는데요~
세라실장을 마주칠때마다...
"서방님 왔다~!!"
라며...서방인척을 하는거죠~ㅋㅋ
에게...그게 뭐? 라고 하실도 있겠지만..
세라실장이 호응을 잘해줘서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해보심 알아요~푸흣^^
요즘엔 계속 다른 언니들을 보느라...
한동안 세라실장한테 서방소리만 하고 접견을 잘 안했더니..
살짝 삐진척을 해주는 세라~
"됐어! 오빤 서방끝이야 이제!!!"라며 앙탈을 부립니다.ㅋ
그래서...세라한테는 오늘도 다른언니랑 바람을 필것처럼 말해놓고...
조용히 하루실장님에게 세라를 예약해놓고는..
방에 들어갈때까지 절대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을 했죠~ㅋㅋ
[세라실장]프로필


예약 안한것처럼 딴청을 피우다가..
시간이 되서 하루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세라방으로 들어갑니다~
모실게요 소리와 함께 방문이 열리자마다 들려오는 세라의 외침~ㅋㅋ
"이렇게 갑자기 온다고???ㅋㅋㅋㅋ"
"뭐야!! 이미 알아버린 눈치인데?"
"오빠~ 나 눈치빨라!!ㅋㅋㅋ"
비밀리에 예약을 하는데까진 성공을 한게 맞는데요~
올 손님이 없는데..갑자기 손님이라니까...저인줄 알았답니다.ㅋ
삐진척 앙탈을 부리던 모습은 감쪽같이 사라지고..
좋아서 헤헤 거리며 웃는 세라~
너무 귀여워서 죽겠습니다~^^
바로 끌어안으며 키스를~ 츄릅츄릅~~!!

오늘은 내가 단단히 서방노릇을 하겠다며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옷을 막 벗으려고 하는 세라~
"왜 막 벗구그래?? 내가 벗길건데~~"
"씻구 싶어서..ㅎㅎㅎ"
"그래? 그럼 씻겨줄게~ 일로와봐!!ㅋ"
마저 키스를 하며 세라 옷을 다 벗겨주곤 욕실로 데리고 갑니다.
물 온도를 맞춰서 샤워를 시켜주곤..
바디를 짜서 어설프지만 세라를 씻겨줍니다..
씻겨준다고 쓰지만 사실은 비누거품으로 애무를...험험;;; 으흐흐~
거품칠한 가슴을 양손으로 비비적 거리고~
팔안쪽으로 부드러운 살을 이용해서 봉지를 부비부비~~하앍!!
그러다가 겨드랑이를 닦아주는데..꺄르르~~거리면 간지럼을 타는 세라..ㅋㅋ
"아...씻김을 당하는게 이런기분이야? ㅋㅋㅋㅋㅋ 앜ㅋ 간지러~~~ㅋㅋㅋ"
한번 간지럼을 타기시작하니까...멈추질 못해서..
헹굼은 직접 하라고 하고 먼저 나와선
뒤따라 나오는 세라의 물기를 닦아줍니다.

꽁냥거리면서 침대에 눕히고~
이제 진지하게 키스를 하며 세라를 자극하기 시작합니다.
B+가슴의 핑유~
양손으로 모아 두 꼭지를 번갈아가며 혀로 핥아주자..
바로 반응이 오기 시작하는 세라~
세라도 몸이 참 예민합니다.!!
가슴을 정성껏 빨아주면 꼭지가 금방 빳빳해져 오고...
아래로 내려가서 허벅지 안쪽부터 점점 봉지쪽으로 갈때면..
바들거리면서 느끼는게 보여요~ㄷㄷ
왁싱후 조금 털이 자나라기 시작한 봉지..
날개없는 핑크빛 깔끔봉지를 빨아주면 신음이 한템포 더 올라갑니다.
혀로 부드럽게 쓸어올리기 시작해서..
클리를 공략하다가 다시 구멍쪽을 핥아보면..어느새 축축히 젖어있는 꿀물~
꿀물 가득 흥건한 혀로 다시 클리를 빨아주면..
반응은 극에 달합니다....

격한 신음소리와 함께 꿀물을 쏟아내기를 한참...
세라의 손이 제 팔을 부여잡으며 어쩔줄을 모릅니다.
그러다가...다급한 손동작으로 제 팔에 탭을 치는 세라~
도저히 못참겠다는듯...
온 몸으로..."그만~그만~!!"을 표현합니다..
제 팔을 잡아뜯을듯이 격한 상태가 될때까지 애무를 해주고~
당장이라도 느껴버릴것만 같은 세라를 보며..
서둘러 코팅을 입힙니다.
푸욱~푹~푸우우욱~
"아흐응~아흐으으응~으하~오빠아~~"
역시나 합체와 동시에 그대로 느껴버리는 세라..
끝도 없이 느끼기만 하고..
신음은 방이 떠나갈정도로 계속해서 터져나옵니다.ㄷㄷ
키스를 하며 입이 막힌상태에서도 쉼없이 터져나오는 신음소리...
저는 입이 막힌채 새어나오는 신음이 그렇게 자극되더라구요~하앍!!
곧휴를 깊숙히 찔러 넣은채 가슴을 빨아주면..
봉지가 울컥하면서 확~쪼여오는데..
곧휴가 뒤로 밀려나올정도로 강하게 쪼여오죠~~
그때 힘을 줘서 콱!하고 박아주면..반응과 쪼임이 예술입니다.!!

세라가 너무 느껴서는...
이제 신음소리가 거의 울부짖는 것처럼 우는소리처럼 들려올때쯤..
저에게도 신호가 오기 시작합니다.
"입에다가 할거야~오늘은 성공해보자!"
"아..오빠~안ㄷ;;;"
세라는 역시 누워서 입싸는 못하겠다고 말하려는데..
헉..크흡!!
(전 이미 입싸를 하러 올라가는 중이었습니다..ㄷㄷ)
가슴에 뿌려지는 정액들...찍~찍~
오늘은 또 뜻밖의 가슴싸~가 되버렸네요;;;
기진맥진한 상태로 가쁜숨을 몰아쉬며 쌔근거리고 있는 세라~
다리를 풀어주려고 주물러 주고 있는데..
"나 사망...로그아웃~ㄷㄷ"
졸리다면서 퇴근하고 싶다고...땡깡을 부리네요~ㅋㅋㅋ
끝도없이 느끼니 그럴수 밖에요~
누워서 쉬면서 조금 안정?을 취하고는 마무리 샤워하고~
담배키스를 해가며 꽁냥거리다가는
퇴실콜이 울려서 퇴장~
퇴장하는길에
엘베앞에서 문열림버튼을 누른채로 또 한번 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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