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프리
④ 지역 : 동탄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제가 쓰고나서 웬디 다른 후기들을 보는데 그럼 그렇지..
몸매나 떡감 얘기가 빠지질 않네요
[+5 웬디]고혹스러운 와꾸 말로 표현이 안되는 몸매
프리에 웬디씨 보고 왔습니다.
외모 : 나이는 20초반 이라고 하고 한두살 감안해서 보입니다. 예쁨 섹시한 얼굴입니다.
몸매 : 160 후반의 키에 가슴은 C컵에 탱탱합니다. 슬림한데 키도 커서 예쁜 몸매입니다.
서비스 : 샤워서비스 짧지만 강한.. 조심
마인드 : 너무~ 정답고 친근감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오래 대화할수있는 언니입니다.
문을 열어주는 언니..업소필 전혀없는 민삘에 예쁨이 충만한 언니가 맞이해주는데 찝어 얘기하기
힘들지만 예쁜 얼굴이라 흡족합니다. 사들고간 커피를 언니에게 건내주고 같이 마시며 대화하는데 애교스럽진
않아도 조근조근 말을 잘해줍니다. 얘기를 해봐도 업소언니 느낌이 없어 더욱 흡족하네요. 먼저가서 씻고
나오니 예쁨언니도 씻고나와 침대로 다가와 일을 치룹니다. 제기준 딱 정닥한 키에.. C컵은 넘는 탄력적인 가슴..
잘빠진 허리와 예쁜 골반을 보며 숨을 죽이고.. 드뎌 그녀가 제가 안기어옵니다. 그녀와 몸을 포개어 키스부터
나누는데 가슴을 만지자 몸을 부들거리는게 예사롭지 않습니다.. 서비스는 안받고 바로 가슴부터 탐색해 나갑니다.
탐색과 동시에 언니의 입과 몸은 하나가되어 신음과 떨림을 발산하네요.. 열심히 탐색하다 혀끝으로 그녀의 숲속을
더욱 열심히 헤매이니 신음소리가 커지며 어쩔줄 몰라하며 계속 부들부들 떱니다. 점점 많아지는 물을 보며 살포시
CD를 장착하고 언니와 한몸이 되어 움직입니다. 한몸이 되는순간 아찔한 조임이 전해져오고..
동시에 황홀한 여체의 활어반응에 정신이 아득해 집니다..!
마무리는 꼭 정상위로 하시길..! 신호가 올때쯤 서서히 스피드를 올리다 보면
황홀해 하는 웬디 표정을 보실수있어요!
저는 정말 너무 즐달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