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0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수원 -party
④ 지역 : ㅣ수원
⑤ 파트너 이름 : +4미소
⑥ 경험담(후기내용) :
파티이라는 업소 프로필 보면서 전화를하고
가능한 매니저 설명듣다가미소를 추천해주더군요
오늘은 목요일인데 자주없는일이라고 그러더군요 ㅋㅋ
그래서 항상 그렇지만 기대반 걱정반 출발했습니다.문이 열리고 첫인상은!!!
전형적인 여우상 근데 얼굴이 엄청작네요 사막여우상이라고 할께요~
와꾸는 일단 만족합니다. 전형적으로 이쁘고 섹시한 스타일이네요
몸도 가슴이 살짝 작은것 빼고는 너무 만족입니다.
비율이좋아서 늘씬해보이고 섹쉬한와꾸 그리고 억지스럽지 않은 애교섞인 목소리
애교가 몸에 베어있네요 ㅎ
제가 리드를 잘 못하는 성격인데 거침없이 안기면서 편하게 리드해줍니다.
애인모드 잘한다는 매니저들 자주 보러다녔는데 이렇게 가식없이 거부감들지않게
편하게 리드해주는분은 정말 손에꼽을정도네요
얘기를 어느정도 나누고 있는데 폴짝 뛰더니 어디론가 사라지길래 어딜가나 했는데
미리 샤워실에가서 물온도를 맞춰주고있네요 ~
날추운데 오느라 고생했다고 얼른씻고 놀자고 품안에 푹 안기는데
진짜 여자친구네 집으로 놀러온 느낌을 받았습니다 ㅎ
사소한것 하나하나에 감동받았네요 ~
샤워서비스는 특별한것은 없었구요 꼼꼼히 잘씻겨줍니다
씻는동안 몸을 한번더 쭉 보는데 이쁘네요 몸이 비율이좋아서그런지 ㅎ
눈치없이 슥~일어서네요 ㅜㅜ
민망해하고 있는데... 응? 벌써?ㅋㅋㅋ이러더니 밑에 주머니까지 살살 만져줍니다
나와서 수건으로 닦아주는데 제가 하고싶어 안절부절 못하니 다 닦지도 않고
침대로 손을 잡아당깁니다
생각지도못한 화끈한 모습에 살짝 당황하니 귀엽다고 혼자 빵터지네요 ㅎ
웃는모습이 더이쁘더군요!!! 첫인상보다 보고있으면 있을수록 귀엽고 이쁘네요
애무를 시작하는데 형식적이지 않고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왔다갔다 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부위를 찾아줍니다ㅎ 별반응없는곳은 여긴별로야? 움찔거리면 여기구나?
중간중간 위를 올려보는데 귀여워서 감당이 안되더군요 ㅎ
바로 뒤집어서 역립을하는데 반응과 소리가 별 기대없었는데 섹기가 넘칩니다 !
전체적으로 귀엽고 어린애같은 스타일인데 할때는 하는스타일~
화끈합니다^^
그렇게 한동안 저를 가지고 놀더니 쭉 ~ 내려가서
딱 입에 머금는데... 얼굴이작아서 그런지 입도 엄청작더군요
꽉~차면서 촉촉하고 따뜻한 그느낌...아직도 생생하네요 ㅜㅜ
후기 괜히 쓰나봅니다. 글쓰면서 미치겠네요;;;
하...
본게임에 들어가서도 적극적이고 중간중간 날리는 멘트들이 남자를 잘 아는듯한느낌?
빠르게 움직일때마다 속삭이는 멘트들때문에 조절하느라 힘들었습니다 ㅜㅜ
너무 조절하기 힘들어서 ...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발사...
조금만 더 이러고있다가 빼자고 꼭 안아주네요 ㅎ
어느정도 안겨서 쉬다가 빼고 일어나려는데 쪽~ 갑자기 입술에 뽀뽀하고는 샤워실로 도망가네요 ㅋㅋㅋ
씻고나와서 어느정도 대화를 나누니 시간이 끝났다는 전화가오고 아쉽지만 입구에서 한번더 포옹을하고
모든 부분에서 정말정말 만족하고 왔습니다!!!
주말에 모임없으면 바로 미소 보러가야겠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