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5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슈가
④ 지역 :하남
⑤ 파트너 이름 :다니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니엘라 언니의 움짤사진을 보고 개꼴려서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방안내 받고 들어가 먼저 침대에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 한분이 들어오셔서 마사지를 먼저 해주셨습니다.
마사지는 딱히 기대안했는데 부드럽게 들어오는 손과 그 촉감이
대단했습니다. 정말 짜릿한 마사지였네요. 그 뒤로 관리사님
나가셨고 다니엘라 언니가 들어왔습니다. 먼저 얼굴을 보는데
상당히 섹시합니다. 얼굴에서부터 섹끼가 뭍어나오네요.
그리고 엄청 슬림한 편인데 빵댕이 되게 큽니다.
풀발된 상태로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로 갑니다.
그때부터 다니엘라언니가 빨아주는데 진짜 극하드하게 빨아주네요.
그리고 되게 오래빨아줍니다. 그리고 비제이까지 깊숙히 ~
그 뒤로 장비끼고 여성상위받았는데 역시 큰엉덩이가
내 살에 닿을때마다 짝짝 소리나는데 귀가 되게 만족하네요
느낌도 너무 좋습니다. 그 뒤로 저의 후배위로 다니엘라언니의
엉덩이 잡고 펌핑하다가 그대로 발싸했습니다.
그리고 서비스 얼마나 하드하던지 끝나고도 잠깐 있다가 다른
서비스 약간 해주셨습니다. 다니엘라언니 또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