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꽃집
④ 지역 :
⑤ 파트너 이름 :베이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탓에 몸도 마음도 처져 있고 해서 이렇게 주말을 보내는건 안되겠단 생각이 들기에!
간만에.. 방문 하기로 맘 먹고~
수원 꽃집에 전화를 걸어 봅니다.
여전히 친절한 실장님 전화 받으시고....
지금 어떤 아가씨 예약 가능하냐고 했더니 베이비매니저 예약이 중간에 취소가되어~
예약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왠일?!
그도안 후기로 만나본 베이비매니저!! 오늘드뎌 만나 보기로 했습니다.
시간 되어 도착후 문앞에서기다립니다~ 여긴 노크를 하지않아용~ 문이 딸깍
빼곰 내다 보면서 베이비를 처음 만났네요.
이쁜얼굴에 어리고 순수한얼굴에살짝섹시까지.. 벌써 꼴릿..
(방문 해보셔서 직접 확인을~~)
마인드 도 좋고 서비스또한일품 착한 매니저 인것같아용~!
슬림한 몸매 ... 워너비 몸매입니다..ㄷㄷ
가슴도 탄력있어 느낌도 좋고.. ㅎㅎ 암튼 괜찮았습니다.
서비스는 제가 먼저 들어갔었는데 키스->목덜미 애무->가슴->젖은 그곳으로~
베이비가 은근히 느끼는 중이였습니다ㅋㅋ 젖은 그곳이 괜히 제 마음을 흥분 시키더라구요~
여성 상위로 붕가붕가를 시작하는데 쪼임도 좋았고 느낌이 좋은지 베이비가 위에서 나를 누르며
제 ㄲㅈ를 터치하며 돌리는.. 그 상황이 아~ 지금도 꼴릿꼴릿 하네요 ㅎ
정상위로 전환 하여 키스 하면서 느껴지는건 물이 흥건하는지 부드러운 느낌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분좋은상태에서 느낌이오기에 시원하게발싸~!!
후아... 직접 경험해보니.. 정말 장난아니내용~~ 괜히 지명이 많은게아닌것같내요..
다음에 기회 되셔서 보시면 베이비 이쁘게 다뤄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