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030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투썸
④ 지역 :이천
⑤ 파트너 이름 :은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은채라는 매니저를 예약을하고 방문을 하게되엇네요
별기대는안하고 그냥 물만빼고와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간거라 기대는안했지만
문여는순간에 외모는 귀엽게생기고 일단 눈빛이 너무마음에 들었습니다
얼굴몸매다 괜찮앗던거같네요..키가살짝 미스이긴하지만 ㅎㅎ
너무나 기분이좋았기에 시작부터 씰룩씰룩거리면서
쇼파에앉아서 얘기를하는데 어찌나 말을 잘하는지 쉬지않고 얘기를 했네요.
공감대형성도빠르고.. 친화력도좋고
샤워를 빠르게한후 침대로 향하자 ,..
다가오고 있는 은채씨
뭔가긴장되면서 속으로는 침대에서 약한가~ 라고생각을 하자마자
뒤로돌라고해서 돌았더니 슥슥슥내려가더니 훅들어오네요..제엉덩이를 벌리고 혀가그냥..
내숭1도없는 거침없는 아이라고해야할까요..
민삘에 뭐라고말을하면서 빨아재끼는데 ...입으로갈뻔햇네요.
멀티가안되서 밑에집중을하다보니 뭐라고하는지 하나도못듣다가
마음을 가다듬고 정신차린후에 정자세로 하기위헤 은채를 눕혀버렷네요.
하마터면 가버릴뻔햇기에
자세를 잡고 허벅지를 잡는데 표정은 얼마나 야릿꼬리한지
그냥 사람잡아먹는 요물이네요.
이거 질질끌면 저만손해일꺼같아서 허벅지를 그냥 부옂바고 시원하게 발싸를 한후에
샤워를 하러갔다가 뽀뽀한번하고 퇴실 하게되었네요 ㅎㅎ
기분좋은 동생 따먹은느낌 잘받고 옵니다~!다음엔 기대하고 올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