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5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바나나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나 매니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한나 매니저를 보고 방에 들어가서 제가 실제로 느낌점은.. 느낀 느낌은 이랬습니다!!
학교생활을 마치고..여자친구랑 빨리 자취방에 들어가서.!!
샤워하고..열심히 여자친구의 몸을 탐하는 그런 생각..? 그런 느낌..?
그런 분위기의 매니저 였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딱 맞는 그런 매니저랄까요..? 그런 느낌이 확확 드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일단 한나 매니저는 정말..착했습니다.!! 이렇게 착하고 순한 그런 매니저는
역대급으로다가 처음 보는듯 했습니다!!
이것저것 정말 잘 챙겨주고...서비스도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가슴.!! 역시..여자는 가슴이 말을 다하죠...!!
씨컵..!! 어떻게 보면 D 컵..또 어떻게 보면 C컵..!!
양손으로 꽉 쥐면..터져나올듯한 젖가슴이 정말이지 매력적인 그런 매니저 였구요..!!
무엇보다 그런 거대 젖가슴을 가지고도..정말 성격이 좋고..착하다는 말밖에 나오질 않는 그런 매니저 였습니다!!
누워서 한나 매니저의 젖가슴에 파뭍혀 있으면 그렇게 좋을수가 없었습니다!!
한국말도 살짝 가능한 그런 분이라서..정말 같이 있는 동안...여자친구 저리가라 할만큼.!!정말이지
착하게 잘 챙겨주는 그런 스타일이였습니다!1
엉덩이와 젖가슴..배까지...탱탱한 그런게..너무나도 좋았구요..!!
이야..그 쳐다보는 그런 눈빛이..정말 사람을 머랄까...중독시킨다고나 해야될까요..? 그런 느낌이였습니다!!
눈을 쳐다보고 있으면 이거 머..얼렁 날 잡아먹어달라는..그런 눈빛을 계속해서 보내주는게...
이거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었던 그런 매니저.!! 한나 매니저에 합체를 하면 또 어찌나
이렇게 간드러지게 좋아해주는지...반응이 정말 최고 였습니다.!!
저랑은 정말 속궁합이 잘 맞았고..제가 하는 스타일에 정말이지 딱 맞는..?
본인이 잘 맞춰줘서 그런지..원하 본인도 그런 스타일인지는 모르겠지만.!!
저에게는 정말 딱 맞는 그런 스타일과..소중이를 가지고 계신 그런 분이셨습니다^^
역시 한나...자주 봐도 좋을 그런 매니저입니다!!
조용히 제 머릿속에..자주볼 매니저라는 목록에 들어가는 그런 매니저였네요..^^
아주아주..좋았고..정말이지..여친저리가라라는 그런 느낌의 매니저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