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대면 느낌
와꾸, 싱크로율 90~95퍼? 프로필에서도 볼 수 있듯 묘한 색기가 흐르네요 ㅎㅎ
몸매, 볼륨감이 좋은 몸매는 아니라 좀 아쉬웠네요. 평범한 표준체형 정도?
서비스, 마인드, 샤워실 맛보기 BJ 살포시 하고 이게 끝인가? 했는데 앞판 부비부비 서비스가 확 들어오네요 ㅎㅎ 부비부비 서비스를 처음 받아봤는데 불끈불끈하게 만드는 마성이 있더라구요. 누루마사지 함 받으러 가야하나 ㅎㅎ
어깨도 조물조물 해주는데 마인드 합겨억
BJ도 부족하지 않게 해주면서 틈틈이 목까시까지 촵촵 해주네요 서비스도 합겨어걱!
예전에 노래방에서 일한 적이 있다고 하는데 그래서 그런지 붙임성도 좋은것 같습니다 (다만 한국어 구사가 기본적인 짧은 단어 정도만 되니 영어 구사가 좀 필요할지도 ㅎㅎ)
문이 열리자 안녕~ 하고 맞아주는 다나.
저는 무조건 싸왇디캅~ 이죠 ㅋㅋㅋ
프로필에서 느껴지던 묘한 색기가 실물에서도 묻어나옵니다
지우랑 닮은거 같기도 해서 둘이 자매인가..? 하고 생각 했네요 ㅎㅎ..
아님 의란성 쌍둥이인가.. 같은 병원에서 자매의 연을 맺은.. ㅎㅎㅎ
혹시 ㅁㄲㅇ(지우한테 들은 태국 이름) 아냐면서 사진도 같이 보여주며 물어보니 모른다고 하네요 헛다리 짚은걸로 ㅎㅎ
호구조사와 인사타임을 마치고 탈의를 합니다
태국말 쓰는 손님이 되게 신기했는지 씻겨주면서 저를 뚫어져라 쳐다보네요 ㅋㅋㅋ
태국말은 어케 할줄 아냐
-태국 친구 만난 적 있어서 그때 좀 배우고 개인적으로 공부도 했다
얼마나 만났냐
-X개월 가량 만났다
등등 이런 저런 얘기 주고 받다가
서서히 내려가더니 BJ가 쑤욱 들어오네요 ㅋㅋㅋ
샤워실 BJ가 끝나고 슬슬 샤워 마무리 하려던 찰나에
다나가 몸에 바디워시를 바르더니 앞판으로 부비부비 해줍니다ㅎㅎ
처음 받아본 부비부비 서비스.. 굉장히 오묘한 느낌 ㅎㅎ
바디실장님이 늘 강조하시던 남녀 간의 초밀착 스킨쉽에서 오는 흥분이 이런건가 싶더라구요 ㅋㅋㅋ
이미 두발 빼고 왔음에도 자아알 섭니다!
샤워 끝내고 침대에 누워있으니 제 품으로 안겨오네요 ㅋㅋㅋ
여기저기 터칭으로 스타트 끊으며 이곳 저곳 핥아오기 시작합니다 역시 서비스 타임은 이런 맛이 있어야죠
왼꼭지 3 오른꼭지 3 꺼추 7
337 BJ 하고 올라타는 언니들은 반성해야함미다! ㅋㅋㅋ
BJ 깨나 해본 언니같다 싶게 양볼이 쏙 들어가는 흡입 BJ를 선사해주네요 틈틈이 들어오는 목까시까지
아주 좆습니다 ㅎㅎ
삽입타임! 딱 적당한 조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다른업소를 돌고 3발째라 지루기가 옴에도 발기가 유지 될 정도니 아마 첫발을 이 언니로 봤으면 3분짜장 나지 않았을까.. 싶은 ㅎㅎ
여상 한참 받다가 정상위로 한참 달리다가 후배위로 다시 한참을 달렸네요 ㅋㅋㅋ
60분 원샷 끊었는데 현명한 선택이었던것 같습니다
오랜 피스톤질 끝에 마무리 지었더니 다나가 오빠 스트롱가이~해주네요 ㅋㅋㅋㅋ 지금 이게 오늘 세번째 발이라서 길어졌다 평소엔 금방 싼다고 했더니 웃으면서 섹스 엄청 좋아하는거 같다고 하네요 ㅎㅎ
정답 맞췄으니 상으로 한번 더 해주겠다고 하니 기겁합니다 ㅋㅋㅋ 자기 죽을거라고 ㅋㅋㅋㅋ
한 10분 정도 남아서 다나 SNS로 태국에서의 일상 같은것도 엿보고 BTS 콘서트 갔는데 티켓값이 한국돈으로 3,40 이더라는 푸념도 듣고 ㅋㅋㅋ
태국어 관련해서 궁금했던 것도 물어보고
하하호호 하며 마무리 지었네요 ㅋㅋㅋ
어리거나 어린 비쥬얼의 친구를 선호하지만 사람이 밥만 먹고 살 순 없는거 아니겠어요 ㅎㅎ 가끔 농염한 미시의 맛이 그리울때 또 생각날 친구 같다 싶어서
또 보자는 인사와 함께 헤어졌네요 ㅋㅋㅋㅋ
덧. 저번 제니때도 그렇고 이번 다나때도 그렇고 실장님께 프로필 사진 관련해서 건의를 드렸네요 ㅋㅋㅋㅋ
오른쪽 사진은 괜찮은데 왼쪽 사진이 너무 이상하게 나와서 ㅋㅋㅋㅋ 다나 스스로도 불만이라고 하길래 퇴실하고 피드백 삼아 말씀 드렸습니다 ㅎㅎ
(그래서 프로필 사진도 오른쪽거만 올림..ㅎ)
제게 있어 봉명동의 보금자리 중 하나 같은 곳에서 이번에도 잘 놀다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