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6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박카스
④ 지역 : 부천
⑤ 파트너 이름 : 하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대하고 기대하던 하라매니저 예약을 잡았습니다
어리고 섹시한 처자가 반갑게 맞이해줍니다~~~
20대의 영계 !!!! 키는 적당하니 날씬날씬 ㅎㅎㅎ
거기에 가슴은 C컵이라 빵빵~~
베이비 페이스에 몸매는 섹쉬....침이 꿀꺽
샤워시 지은이의 나신...라인좋고 가슴까지 맘에 쏙듭니다 ㅎㅎㅎ
특히 어지은점이....^^
샤워마치고 침대로 이동하는.....설레는 이순간 !!!!
침대로온 지은씨가 먼저 bj 해주는데
부드럽게 열씨미하는모습 이쁘네요~
이제 제가 역립시도 해봅니다~~
가슴부터 애무하는데 신음이 아주구냥~~ㅋㅋ
소중이에게로가니 벌써 젖어있는듯??ㅋㅋ
최대한 느낌을 주기위해 부드럽게 공격합니다~~
반응좋고 신음좋고~ ㅋㅋ 좀더하다가 이제 마무리하고 ~
이제 콘장착하고 서서히 진입합니다~~
역시 어려서 조입도 좋고 수량도 적당히 잇는편이라 어려움없이 진입합니다~
강강강으로 적당히 운동하자 신호가 바로 오네요~
자세변경하고 몇분 못버티고 발싸했네요~~
그렇게 시간되서 퇴장합니다~~
하라매니저 진짜 얼굴이 끝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