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쿨피스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하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주일 내내 빳빳하게 굳어있는 똘똘이 풀어주러
쿨피스에 전화예약한후 안내받은 주소로 달려갔습니다
도착해서 전화하니 바로 들어가라고 하시니 시간낭비도 안하고 좋았죠
하니와의 첫만남이었는데 인사도 밝게 해주고 기분좋게 해주더군요
그렇게 침대에서 볼과 목에 짧은 뽀뽀 후 찐한 딥키스로 들어갔어요
투샷으로 잡기를 잘했다고 생각하고 한번 하기에는 너무 아까운 외모의 하니라서
하니의 동굴탐험하러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하니의 동굴을 누비며
하니의 뒷태를 보면서 하고 싶어서 바로 하니의 엉덩이를
이쁜 자세로 세우고 열심히 박아대니 이렇게 황홀할 수가 없더군요
이런 기분 정말 오랜만에 느껴보았습니다.
그렇게 여성상위에서 사정을 마치고 너무 격하게 했는지
한쪽 불알이 너무 아파서 살짝 제손으로 마사지 하고있었는데
하니가 아파? 이러면서 부드럽고 소프트하게 만져주는데
부랄아픈거 상관없고 다시커져버려서 강강강으로 부랄 터지기 직전 까지 박았습니다
하니 덕분에 주말 기분좋게 잘보낼수있을것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