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03-0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 수원-party
④ 지역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수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하는 직장동료와 한기분 풀겸
이야기하던도중 죽이는 매니저있다는 소리 를 듣고
파티에 전화걸어 친절하신 실장님의 간단한 검증을
받고 수진씨을 보게 되었습니다 21살정도 키는 163에서165정도되고요
연애를 하면 얼마나 잘하겠어
그냥 돈벌러 나온 여자아가씨겠지 생각했는데
수진씨를 만나고 생각이 확바꼈습니다
첫인상은 그냥 청순하고 귀엽장하게 여동생 같이 편한느낌의 수진매니저님
샤워하러 들어가니 씻겨주신다고 좁은 화장실에서 애쓰시길래
제가 간단하게 씼겠다고하니 수건들고 기다려주시네요
나오니 바로 제 소중이를 입으로 물어버리는데 남자라면 다
알겠지만 엄청 자극적입니다 머리를 만지고 수진님은 샤워후 bj를 하시고
휴 쓰는동안 또생각하니 불근불근하네요 침대로 올라가서 키스 부터 시작해서
제가 역립족이라 역립시도하니 애기 같은 신음소리를 한참을 내시더니 물을 흠뻑
쏟아내십니다 만족한거같아 제 똘똘이를 가지고 놀면서 정상위부터 시작해봅니다 하면서 가슴을
잡고 만져보니 엄청난 신음소리가 저를 자극 시키시네요 시각적으로나 청각적으로나
수진님은 정말 섹스를 좋아서 하시는게 확보여요 엄청나세요 반응이 몸까지 부르르 떠실정도로
정말 많이 느끼시더라구요 저도 스트레스 받은게 확날라가는 기분이였습니다
뒤치기 하니 쪼임도 작살나시고 21살 어린 여자라 그런지 없던힘까지 생깁니다
강하게 마무리 까지 그자세로 쭈욱달려 발사 할것같다는 생각을 너무 들어 안되겠다 싶어 1분정도
참고 이때다 싶어..있는 힘껏 발사했는데 저도 모르게 힘이 쫙 풀리는것같은 생각이확들어있습니다
정말 제데로 된 연예 한거처럼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분은 제가 연장만 된다고했으면 계속 연장하고싶을정도로 딱제스타일 아니 거의 모든 남자의
분들 스타일에 맞으실거같아요 늦기 전에 수진씨 한번씩들 보세요
전 바로 파티 실장님 전화를 걸어 지명해달라고 했습니다.
다음에 또 이용한다고 추천 감사드린다고 전화를 마치고
친구와 술빨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