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른업소 갔을때 2명이서 갔는데 먼저 초이스하라고해서
했는데 초이스 한순간부터 시간잡아버려서 따졌는데
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마지막에 내친구 좀 늦게초이스했는데
이정재들어와서 하는말? 마지막에 들어온 아가씨 시작으로 시간맞출게요 ?
제돈 2만원 빠킹했다는말에 뭐지 ?
진짜 23만원주고 논거맞는데 25만원챙겨주게되네요
들어와서 나가라고해도 나가지도않고 계속 맥주 들고와서는
아가씨랑 다놀고 집에가려는데 집에가지말라는 사람이 어딨어요 ㅋㅋ
계속 더마시고 놀다가라는데 저 퇴근해야된다고하고 나왔어요
웨이터 들어오는거 싫어하냐고 필요할때만 찾으라고하고
진짜 웨이터 내가부르지않은이상 필요할때만 들어오는것도 진짜 마음에들고
이말이 잊혀지지않습니다 안그래도 짧고 굵은 하드코어에서
웨이터들 자꾸 왔다갔다하면 내가 손님입장이라도 짜증난다고
후기들이 왜이렇게 많은지 진짜들 가보세요 이유가있는듯해요
누구라도 다녀오면 써주고싶을듯 나길게써주는거같은데
이대표님 이글보시면 서비스좀없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