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6
② 업종 :
③ 업소명 :꿀
④ 지역 :천안
⑤ 파트너 이름 :요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집에서 티비보는데 오랜만에 물도 뺴고싶고해서
누워서 폰으로 사이트를 뒤적거립니다..
꿀이라는 업소에 요미가 눈에띄어 방문해봅니다ㅋ
맘이 급해서 그런가 좀빨리 도착해서 밑에서 담배한대 피우고 입성~
설래는 맘으로 입장하니 요미 매니져가 반겨줍니다..
오호..
프로필이랑 싱크 95%네요ㅋㅋ
기대했던 모습과 거의 일치합니다~
딱제가 좋아하는 스탈이네여ㅋㅋ
무튼 그렇게 누우니
부드럽게 애무들어오는 요미씨..
크... 전 이렇게 차분하게 시작하는게 좋더라구요ㅋㅋ
아래로 천천히 내려와 똘똘이 근처부터 애무 들어옵니다
오랄까지 잘해줍니다
충분히 흥분한 상태에서 제 위로 올라타는 요미
물이 질척거려서 근가 안에가 정말 따뜻합니다ㅋㅋ
반응이 올듯하여 자세를 바꾸고 뒤치기로 박아 봅니다~
얼마 못가 버티지못하고
뒤치기로 시원하게 묵은 정자들을 쏟아내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