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평소에 마사지 전문샵만 다니는 매니아 입니다
어제는 좀 색다른걸 맛보고자 슈가슈가에 다녀왔습니다 ㅋㅋ
제가 예전에 한번 방문했던적이 있었던 곳이였는데
술에잔뜩취해서 아는형님이랑 같이온걸로 기억합니다
뭔지도 제대로모르고 취해가지고 자면서 마사지받고 서비스받고 잘 기억에 안남았는데
확실히 느꼇습니다 ㅋㅋ 리나라는 매니저가 들어와서 마사지부터 서비스 마무리까지 쭉~
하는 그런시스템입니다 리나 매니저는 일탄 슬랜더충들에게 인기가 많을거같네요
슬림하고 색기있는 스타일이구요 마사지도 전반적으로 잘하는 편입니다
제가또 마사지 전문가이기때문에 ㅋㅋ..좋은평을 드리구요
서비스는 이게 맨정신으로 받으니까 미치겟더라고요?
술먹고오면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받앗을텐데 상당히??민망한자세로 엎드려가지고
매니저가 저의 숨기고싶은 그런 모든곳들을 싹다 만져줍니다? 현란한 손기술로말이죠..
보이고싶지 않던 그런곳들도 싹다보여주고나니 마음이 홀가분해지네요
덩달아서 저의그곳도 한껏 물이 차올랐을때 스톱!!!외쳐가지고
다시 정자세로누워서 좀더 관리를 받다가 차올랐던 물을 시원하게 내뱉었습니다 ㅋㅋ
저같은 슬랜더스타일에 마사지좋아하는분들은 리나매니저 한번씩 받아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