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4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헤븐
④ 지역 :남양주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한테 예약을 잡고 가서 만낫는데 눈이 휘둥그래지네요
어린데도 성숙미가 느껴져 섹한게...입에서 침이 질질흐르네요
언냐 이름을 물어보니 미니라고 하네요
아담하지만 비율좋아서 각선미도 이쁘고 성격이 어찌나 급한지
옺을 휙벗기고 샤워실로 끌고가네요
언냐몸을 터치하는대 흥분되서 샤워실에서 해결할뻔했네요;;;;
샤워를 마치고 침대에 누워있는대 미니언냐가 생긴거와는 다르게 거칠게 애무를 해주네요
받는거보다는 하는걸 조아해서 온몸을 사탕 빨듣이 빨아재끼는대 달달하네요
유두도 쪽쪽 빨아주니 신음소리 빠방 하게나오네요
콘을끼고 미니언냐를 눕혀놓고 쿵쾅쿵쾅 박아주는대
미니언냐 재가 말타는 솜씨가 답답했는지
이번엔 언냐가 직접 말태워주는대 힘들어 죽을뻔했네요
10분동안 쉬지도 안고 박네요
똘똘이는 이미 한계에 와있고 즐달은 했는대 미니언냐 멈추지안고 계속 ;;;
똘똘이가 죽어가니 그제서야 멈추엇네요....ㅎㅎㅎㅎ
여상위 정말 짱!!!에너자이저 같은 미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