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백마나라
④ 지역 :선릉
⑤ 파트너 이름 :나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같은 시기에 달림을 하기 조금 위험 하지만 고추가 뇌를 지배를 하고 있어서
달림을 하고 왔습니다. 몇번 방문한 곳이라 예약은 쉽게 됬습니다.
예약하기전에 누구를 볼까 하다가 나타가 끌려서 나타를 염두하고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실장님이 다른언니들도 추천을 해주셨지만 제가 그냥 나타로 볼깨요 하고 숏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렇게 예약을 하고 시간 맞춰서 출발했습니다. 실장님이 알려준 호수로 올라가니 미소가 상당히 아름다운
백마가 있었습니다. 웃는 모습이 정말로 이쁘고 웃지 않는 표정이 잠깐 보였는데 섹시한 이미지 까지 보였습니다.
샤워 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0분이라 하기도 바쁜데 샤워서비스가 없어도 저는 괜찮았습니다.
침대에서는 키스를 시작으로 천천히 부드럽게 처음에는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발기가 완전히 다 될때는
BJ가 강력하게 들어오는데 흥분을 안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식스나인을 외치니깐 자연스럽게 69자세
잡아주고 같이 한참을 즐겼습니다. 그렇게 하다가 나타가 콘을 씌여주고 여성상위로 처음에는 즐겼습니다.
여성상위에서 허리 돌리는거 보니깐 정말로 떡을 잘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다음은 후배위 자세로 변경을 했습니다. 허리 휘는 각도 자세잡아주는걸 보니 제 위치에 딱 박기 좋은 자세
였습니다. 후배위에서는 너무 느낌이 강력하고 오고 신음소리도 더욱더 커지니깐 자세 변경하기가 싫었습니다.
침대 끝으로 가서도 후배위로 하다가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무리 후에 뒷정리 해주면서 찐한 키스를 해주는데 다시 발딱 슬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