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세븐
④ 지역 :잠실
⑤ 파트너 이름 :수지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내기에 이겨서 ㄱㄸ하고 왔습니다.
제돈아니니 바로 연락하여 친구놈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실장님꼐 전화하여 친구놈이랑 해서 예약한 후 시간에 맞춰 택시타고 입성했습니다
원래 가슴이 조금 큰편을 좋아하는 편이라 실장님께서 알아서 맞춰주세요라고 했는데
문을 들어가자마자 엄청 놀랐습니다.
거의 제가 원하는 스타일로 맞춰주어서 행운이 따라줬지요
수지 엄청예쁘고 와꾸 끝내줍니다 몸매도 쩌네요;;
손소독제도 있네요 코로나 다들 조심하시길..
잠시 앉아 호구조사를 한 후 샤워를 후딱 하고 나와
침대에 누워서 서비스를 받는데,, 제 똘똘이가 슴슴에 살짝살짝 건드리는게 아주
미쳐버리겠더라구요
69자세를 해 수지의 꽃잎을 맛보는데
신음소리가 간드러지게 터져나와
이거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바로 자세를 바꾸어 정상위로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다
얼굴을 보니 살짝 느끼는듯 아파하는 표정에 저도모르게 바로 사정해 버렸습니다.
끝난 후 잠시 침대에 누워서 5분정도 호흡을 가다듬고 친구놈이 일찍 끝났는지 전화가와서
바로 샤워를 하러 갔다가 씻고 나와 친구놈과 만나 소주한잔에 후기를 이야기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