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월6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폭스
④ 지역 :수유
⑤ 파트너 이름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많이 참았기에 언제나 처럼 투샷으로 예약하고 달려갔습니다.
예약할땐 핑크 매니저라고 하셨었는데 호수로 입장하니 다른언니가있네요? 뭐 딱히 제가 초이스를 한거는 아니라 괜찮긴하지만 초이스였다면 황당했을꺼같아요.출석부에도 없는 아이였어요 ㅎ
프로필
가슴은 의슴 c컵 정도구요 키는작고 슬림하며 엉덩이는 커서 완전 슬래머 스타일이에요. 힙이 아주좋습니다. 외모도 중상~상 정도입니다.
약간 푸잉느낌고 나는거같은데 푸잉은 아니라네요 스웨덴이라고했었나 정확히 기억은안나네요. 한국말은 못하고 영어만 가능합니다. 한국에 온지 얼마안됬다네요.
서비스
샤워서비스는 bj까지은 없고 밀착해서 열심히 씻겨줍니다.
침대에서 본방은 뭐 어느휴게를가나 순서는 비슷하죠?ㅋㅋ 가슴부터 밑에까지 해주는데 bj를 잘하네요 알ㄲㅅ까지 해주는데 느낌이 아주좋습니다 ㅎ 역립했을때도 반응이 좋네요 꼭지보다는 가슴옆쪽이나 이런곳을 아주 잘느낍니다 ㅎ 아래쪽도 반응이 아주좋구요.
cd를 장착하고 본방에서는 여상으로 시작하다가 제가 여상에는 좀약해서 위험하다 싶을때 자세바꿔서 정자세로도하다가 뒤치기로 마무리했네요 ㅎ 힙이 아주 상급입니다. 다이어트도하면서 운동을 하는거같더라구요.말랐는데 힙만아주 빵빵하니 감촉이 좋아요 ㅎㅎㅎ
그렇게 한번하고 샤워간단히 하고 나와서 안고 누워있다 2차전 까지 하고 즐겁게 물빼고 나왔네요 ㅎ 마인드나 몸매나 좋았던 매니저 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