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 산맥에서 전설로만 내려오던 향미씨의 신들린 혀놀림 앞에 모두다 다운!!!!!!!!
업소명: 클라임
업종명: 건마
방문일시: 2020년3월5일
지역명: 인천 논현동
파트너 이름: 향미
자세한 후기:
건마클라임을 방문합니다.
사장님 전화 통화부터 친절하시고 제가 예전에
자동차 영업을 좀 해서 그런지 잘느껴 지더군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친절이 최고 인거 같아요.
사장님의 믿음가는 목소리에 믿고 추천 받습니다.
막둥이 향미씨라고~
미리 후기를 몇개 읽어본터라 잘한다는 글도 많고
믿음이 갔습니다.
향미씨를 봤는데 어쩜 너무어리고 청순하네요.
벌써 어쩌죠?? 제가슴이 쿵쿵 거립니다.
건마를 잠깐 해주는데 저는 노멀하거나 부드럽게 하는게 좋다고 얘기하고
건마를 받는데 벌써 향미씨한테 혹 해서인지
몸에 터치만으로 제가 활어처럼 반응하더군요.
건마를 그렇게 긴장하면서 벌벌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받는건 진짜 오랜만이었어요.
추운 날씨에 뭉친 근육은 어느새 다 풀렸고
어리고 이쁜 향미씨가 해줘서 인지 개운한 느낌도 들고 넘 좋았습니다.
서비스타임으로 들어가 중요부위 만지락 거리며 혀놀림이 들어내는데
혀의 감촉 놀림이 예사롭지 않네요.
다른곳과 다른 상급 서비스입니다.
저도 향미씨의 가슴에다 인사를 해봅니다.
손과 혀가 저를 공격하듯 저도 향미씨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가슴을 오가는 손으로 꼭지도 잡아주고
점점 내려가는데 애무해주는 표정이 진짜 예술입니다.
중요부위가 반갑다고 기립을 먼저하고 있으니
향미씨 입속 구경을 시켜주네요.
좋다고 더더 기립하고....바쁜 손과 혀.....
그걸 보는데 저 무슨 야동 주인공이 된거처럼
귀두를 공굴리듯 살살 달래고 손은 기둥과 귀두의 윗 부분까지
올렸다...내렸다..허허...
강약을 오가는 속도속에 저는 모든 자세를 해보지도 못하고
노예가 된듯 향미씨의 리드하에 금방 순삭해 버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