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3/6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페이스
④ 지역 :강서
⑤ 파트너 이름 :하윤
⑥ 경험담(후기내용) :
2년만난 여친과 헤어진지 1주일이 되엇네요...여러가지 감정이 있지만 매일 어디서든 함께 했던 날들이 생각나는 밤이였네요
친구들을 불러서 잊어보려 술한잔을 했는데 감정이 더 올라옵니다
카톡을 해보려 열어보지만 친구들은 옆에서 욕을하며 말리네요. 잊어보려 술을 더 마십니다.. 룸빵을 가볼까 클럽을 갈까 했는데
총알이 그닥 많지가 않네요. ㅅㅅ도 안한지 너무 오래되었고 여자가 너무 고팠습니다
인터넷을 열어봅니다. 근처 오피를 찾아보네요. 강서 페이스가 눈에 들어옵니다. 코로나때문에 망설여지기도 하였지만
머 영업하는데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 라고 자기 심리화를 시킵니다.
그나마 전 여친과 비슷한 메니져를 찾아봅니다. 하윤씨가 눈에 들어오네요
아담한 사이즈에 가슴 컵도 똑같고 프로필에 나왓든이 키와 몸무게도 비슷하여 예약을 합니다
실장님이 알려주신 주소로 미리 가서 기다립니다
친구들은 절 버렷네요 제가 하도 징징데니 다들 집에 갓습니다
시간에 맞춰 입실을 하였고 하윤씨가 문을 열어줍니다. 딱 붙는 원피스를 입고 인사를 해줍니다
제가 그렷던 이미지와 흡사합니다.... 전여친이 너무 생각 나네요,,,
술도 ㅁ좀 먹었겟다 여친이라 생각하고 대화도 해보고 들이 데봅니다. 가슴도 만져보고 뽀뽀도 하고 나무 성급했죠,,, 미안하더라구요
씻고 온다고 하여 양치랑 구석구석 다 씻고 나와 다시 들이대봅니다.
너무 하드하게는 아니였고 그냥 여친한테 하듯 키스를 했습니다. 잠시동안 전 여친을 잊게 되는 순간이였어요
하윤씨한테 솔직히 이야기를 털어놨고 고맙게도 하윤씨가 저를 이해해주듯 같이 받아주기 시작합니다.
어디가 성감대냐며 대화를 하며 서로 애무도 해주고 껴안고 키스도 하고 너무나도 잘 받아주었습니다
첨엔 기본으로 하려고 했지만 노질로 진행을 하게되었고 전 여친처럼 애무도 너무 잘해주고 알도 잘 애무 해주고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하윤씨가 먼저 상위를 잡앗고 이어서 제가 잡고 뒷로 돌리고 옆으로 돌리고 마직막으로 제가 상위 포지션에서 질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너무나도 행복한 순간이였어요,, 그리고 하윤씨한테도 너무 고마웠어요, 그래도 하윤씨가 오빠가 착하고 그렇게 어려운 요구 한게 아니여서
본인도 좋았다며 절 위로 해줍니다.
너무 고마운 나머지 돈 몇만원 팁으로 주고 나왔어요
다음엔 젠틀한 마음으로 하윤씨 한번더 보러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