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시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태양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저는 하드 입니다~
오늘 오후에 출근도 안하고 마침 갈 시간적 여유가 생겨 시티로 달려 갑니다.
요즘 시국에도 저의 달림과 시티 매니저를 생각하니 그냥 무시하고 가게 되네요.
제가 가본 시티는 역삼역에서 5분 거리에 있으며 아주 접근성이 좋습니다.
밖에 나오기 힘들어서 일단 대충 얼어부리고 후다닥 지하철을 타고 역삼역으로
출발해봅니다. 거의 퇴근시간에도 불구하고 바이러스의 여파로 지하철을 편하게 타고
역삼역에 도착 했습니다.
이제 업장에 도착하니 여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네요.
직원따라 방으로 가서 간단히 아이스티 한잔 마시고 실장님과
오늘 보는 언니에 대해 스타일 미팅을 간단히 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샤워실로 이동~~~
샤워실이 무척이나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이제 탈의를 하고
샤워실에 들어가서 몸을 뽀득뽀득 씻엇습니다. 언니를 만날라면
깨끗하게 씻어야 하니까요~ 이제 가운을 입고 대기실에서
대기 하고 있으니 실장님이 모실게요~ 라길래 후다닥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오늘 본 태양언니는 키 165에 몸은 많이 좀 육덕 집니다.
가슴은 B컵정도인데 좀 쳐진느낌이 나고 이 언니는 흡연도 안하고
몸에 타투도 없습니다. 왁싱 하긴 했던데 아주 조그맣게 털이 나있네요.

엘레베이터에 내려서 빨간속옷에 검은슬립을 입은 태양언니가 반갑게 웃으며 인사합니다.
"오빠 안녕" 그리고 나서는 뭐 마실꺼냐고 물어보길래
당연히 커피! 라고 말했죠. 후다닥 커피를 원샷 때리고 태양 언니
입술에 쪼옥 쪼옥 하고 키스를 하다가 때고 또 쪼옥 쪼옥 하다가
떄고 몇번을 반복했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이제 저도 가운을 벗고 언니의 검은 슬립을 벗기고
또 다시 언니의 입술을 탐해봅니다. 나머지 속옷도
벗길려고 하는데 이 언니 브라자는 앞으로 푸는거여서
풀자마자 한손으로는 가슴을 주물고 한손으로는 가슴잡고
빨아줬습니다. 저는 침대에 누워있고 언니가 제 위로 올라오더니
소중이를 제 얼굴에 대고 빨리 빨아달라고 하네요~
언니 클리를 제 입술로 쯥쯥 하니 바들바들 떠네요 ㅎ

⑥ 경험담(후기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