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3/7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쿠팡
④ 지역 :
수원
⑤ 파트너 이름 :
네네
⑥ 경험담(후기내용) :간단한 인증후 네네매니저로 결정 후 예약.
네네매니저에게 조공할 커피한잔 사들고 지나 네네방으로 갑니다.
가슴골이 훤히 다보이는 블라우스를 입은 아가씨가 이쁘게 인사합니다
외모는 프로필과 100%는 아니지만 비슷하네요
커피마시며 간단하게 담배탐하고 샤워서비스 후 본게임 돌입
처음부터 얼마나 탐스럽게 빨던지 입과 혀를 써가며 고급진 스킬로 저를 농락합니다.
제 존슨이 행복한 비명을 지르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정성스럽게 서비스 받고
짧은 역립에 반응이 좋았습니다. 기세를 몰아 삽입. 떡감 좋고 기모찌 합니다.
네네가 끝까지 물빼주려고 하는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힘든내색 없이 화이팅 하는 모습이 마인드가 좋은거 같습니다.
간만에 맛있게 섹했습니다. 꼭 다시봐야할 좋은 느낌의 매니져였습니다